외교·국제

우크라이나 영화감독, 러시아관 개방으로 베니스 비엔날레 자금 삭감한 EU 비판

1시간 전40이탈리아, 베니스
우크라이나 영화감독, 러시아관 개방으로 베니스 비엔날레 자금 삭감한 EU 비판AI

우크라이나 영화감독 로즈니차가 베니스 비엔날레 러시아관 개방에 대한 EU의 자금 삭감을 '유치원 같은 벌칙'으로 비판했다. EU는 우크라이나 침략 계속 중에 러시아관을 허용한 베니스 비엔날레에 200만 유로 지원 중단을 결정했다. 비엔날레는 올봄 2022년 이후 처음 러시아에 자신의 관을 사용하도록 해 국제적 논란을 초래했다.

우크라이나의 저명한 영화감독 세르게이 로즈니차는 유럽연합(EU)이 러시아관 개방을 이유로 베니스 비엔날레에 대한 200만 유로 규모의 자금 지원을 중단하기로 한 결정을 비판했다. 로즈니차는 이같은 조치를 "유치원 같은 벌칙"에 비유했다.

베니스 비엔날레는 올봄 우크라이나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와중에도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가 자신의 관을 운영할 수 있도록 허락하면서 강한 비판을 받았다. 이에 유럽연합이 예술 행사 지원 자금을 삭감하는 조치로 대응한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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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비엔날레#우크라이나#러시아#EU 제재#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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