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베센트 “러시아는 이란에서 손 떼라”…이란 제재 권한 확대

1시간 전73미국, 워싱턴 D.C.
베센트 “러시아는 이란에서 손 떼라”…이란 제재 권한 확대AI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러시아에 이란 문제에서 거리를 두라는 메시지를 내놨다. 베센트 장관은 항공과 해운,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제재를 부과할 수 있는 새로운 권한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와의 협정이 미국 내 가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사실상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러시아를 향해 이란 문제에서 거리를 둘 것을 요구했다.

베센트 장관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러시아가 지원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전달했다는 질문을 받자, 러시아를 포함한 모두에게 “거리를 두라”는 메시지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란에 대한 제재와 관련해서는 미국 재무부가 항공과 해운,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제재를 부과할 수 있는 새로운 권한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캐나다와 관련해서는 캐나다와의 협정이 미국 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사실상 없다고 주장했다. 베센트 장관은 해당 협정이 미국 내 가격에 “영향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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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베센트#러시아#푸틴#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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