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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호주 정부의 신탁세 인상안에 상공회의소 '대규모 증세' 경고

    호주 상공회의소가 정부의 신탁세 30% 최저세율 도입안을 반발 중소기업과 가족 신탁 소유자들이 '대규모 증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우려 신탁은 호주 중소기업의 주요 구조로 현 세제 개편이 경제에 미칠 영향 주목

    · 오스트레일리아

  2. 외교·국제

    호주, 태평양 UN 기후회의 참석 기준 완화 압박

    COP31 준비 중 참석 요건 완화 논의 외교관들, 호주에 유연성 촉구 태평양 기후 협상 난항 예상

    · 오스트레일리아

  3. 재해·재난

    호주, 기록적 엘니뇨로 극한 더위·산불 위험

    엘니뇨 현상으로 2026년 봄 최악 더위 예상 유럽·북미 산불 영향 후 호주 위협 가뭄·산불 위험 고조

    · 오스트레일리아

  4. 경제·금융

    호주서 의료용 대마초 고용량 처방 확산…규제 검증은 극소수

    호주 의사들이 임상시험 검증 수치의 4배 높은 THC 농도의 의료용 대마초를 정기적으로 처방 중 1,000여 개 유통 제품 중 규제당국 평가 제품은 단 2개에 불과해 규제 공백 심각 안전성 검증 부족 속 이익 중심 처방 관행 지적

    · 오스트레일리아

  5. 경제·금융

    호주 주식시장, 주요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상승 예상

    호주 증시가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상승 전망 반도체주는 약세, 다우지수는 상승세 금리 정책 방향성 결정에 영향을 미칠 주요 경제 지표 주목

    · 오스트레일리아

  6. 스포츠

    호주 지역 풋볼 선수, 상대방 목졸라 후 뒷통수 가격한 영상 공개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의 풋볼 선수가 경기 중 상대방의 목을 조르고 뒤에서 펀치를 날린 영상이 공개됐다. 상대방을 예상 외로 공격하는 '겁쟁이의 펀치'로 분류되는 위험한 폭력 행위이다. 스포츠 경기 중 불거진 폭력 사건으로 징계 논의가 예상된다.

    · 오스트레일리아

  7. 경제·금융

    호주 에너지사의 청구서 '더 나은 요금제' 표시 논란

    호주 ACT 독립 의원이 에너지사 액턱에이지엘의 청구서 표시 방식을 비판 "더 나은 요금제" 섹션이 최적 플랜을 명시적으로 드러내지 않아 오도적 소비자 정보 공개 투명성 강화 필요성 제기

    · 오스트레일리아, 캐버라

  8. 외교·국제

    지역 재정난이 '원 네이션' 지지층 확대 우려…호주 노동당 당대회 개막

    호주 노동당이 50차 전당대회를 개최하며 지역 재정난을 주요 의제로 추진 지방정부 예산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만이 극우 정당 '원 네이션' 지지층 확대 우려 시골 지역 경제 어려움이 정치적 불만으로 변환되는 추세 심화

    · 오스트레일리아

  9. 외교·국제

    호주 재무장관 '가스세 대신 다른 개혁' 우선…알바니스, 번험 축하전화

    호주 재무장관 챌머스, 노동당의 천연가스 수출세 신설 요구에 "다른 개혁이 우선"이라 거부 경제 악화로 시장이 연말 추가 금리 인상을 예상하는 상황 알바니스 총리, 영국의 번험 맨체스터 시장 당선자에 축하 전화

    · 오스트레일리아

  10. 일반

    호주 긴급알림 전국 테스트, 오늘 오후 2시 모든 휴대폰서 사이렌 울린다

    호주 전역에서 27일 오후 2시에 국가 긴급경보 시스템 'AusAlert'의 첫 전국 테스트 실시 거의 모든 휴대폰에 사이렌 음성과 팝업 알림이 전송되며 무음 모드에서도 차단 불가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단체들이 경보음 차단 방법의 사전 공지를 요청

    · 오스트레일리아

  11. 외교·국제

    호주 노동당, 안락사 원격의료 허용 압박받아…PM은 '대면이 맞다' 반발

    호주 노동당이 안락사 원격의료 허용 정책을 논의 중 녹색당·무소속 의원이 관련 법안 발의 추진 총리는 '대면 진료가 필요하다' 반대 입장 표시

    · 오스트레일리아

  12. 경제·금융

    방치된 노후 석유시설, 호주 어부들 불안감 고조

    호주 서부 Dongara 해역에 노후 석유 플랫폼이 방치되고 있다. Pilot Energy, Triangle Energy 등 중소 에너지 회사들의 경영 악화로 인한 결과다. 어부들의 안전 위협과 해양 환경 오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서부 중서부

  13. 외교·국제

    호주·뉴질랜드 태평양 외교 강화…중국 견제

    호주, 피지와 방위 동맹 등 태평양 국가와 활발한 외교 중국 군사 영향력 확대 우려로 양국 공조 강화 뉴질랜드도 개발 원조와 안보 협력 확대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14. 경제·금융

    미국, 뉴질랜드·호주에 12.5% 관세 부과

    트럼프 행정부, 강제노동 관련 12.5% 관세 적용 뉴질랜드·호주 총리 '극히 실망'·'부당' 반발 59개국 대상 관세, FTA와 충돌 우려

    · 뉴질랜드

  15. 경제·금융

    호주, AUKUS 잠수함 조선소에 32억 달러 투자

    리처드 말스 국방장관, 오스본 조선소에 추가 46억 호주달러 투입 발표 핵추진 잠수함 건조 준비 7월 24일 블룸버그 보도

    · 오스트레일리아, 애들레이드

  16. 분쟁·군사속보

    트럼프 행정부, 호주 수출품에 12.5% 관세 부과 확정

    트럼프 행정부가 호주산 수출품에 12.5% 관세 부과를 공식 확정했다. 해당 관세는 발표 당일 오후부터 즉시 적용된다. 철광석·농산물·에너지 등 호주 주요 수출품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미국, 호주

  17. 분쟁·군사

    호주, 아세안 회의서 중국의 태평양 미사일 시험 규탄

    호주가 아세안 회의서 중국의 태평양 미사일 시험을 '지역 불안정화 행동'으로 규탄했다. 중국은 호주의 '이중 기준'을 비판하며 편견이 양국 관계를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를 놓고 미·호주 진영과 중국의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18. 외교·국제

    중국, 남중국해 긴장 고조 비난에 호주 압박

    중국 외교부가 호주를 향해 남중국해 긴장 조성 중단을 요구했다. 호주 펑 웡의 중국 행동 경고에 대한 직접적 반발이다. 양국 간 지정학적 갈등이 심화되는 추세다.

    · 남중국해

  19. 분쟁·군사

    호주 퀸즐랜드 내륙에 민간 우주항 건설…유도무기 시험장으로 활용

    호주 Black Sky Aerospace가 퀸즐랜드 주 내륙에 활주로와 폭발물 저장고를 갖춘 민간 우주항 건설 추진 유도무기 등 방위산업 및 항공우주 관련 시험·개발 활동을 지원할 예정 호주의 국방력 강화와 인도-태평양 지역 전략적 위치 확보 목표

    ·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20. 외교·국제

    왕이 "남중국해 문제가 걸림돌 되면 안 된다"…호주에 경고

    왕이 외교부장이 아세안 회의에서 남중국해 문제가 양자 관계의 걸림돌 되면 안 된다고 강조 호주에도 경고성 발언 하며 지역 외교 긴장 고조 중국의 아세안 내 영향력 유지 의지를 드러냄

    · 중국, 남중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