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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 태평양 외교 강화…중국 견제

2일 전조회 0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호주, 피지와 방위 동맹 등 태평양 국가와 활발한 외교 중국 군사 영향력 확대 우려로 양국 공조 강화 뉴질랜드도 개발 원조와 안보 협력 확대

호주는 최근 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군사적 영향력 확대를 견제하기 위해 외교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7월 6일 피지와 '평화의 바다 동맹' 방위 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솔로몬제도 등과도 협력을 확대 중이다.

뉴질랜드 역시 윈스턴 피터스 외무장관 주도로 태평양 국가들과 안보·개발 협력을 늘리고 있으며, 쿡제도와 방위 선언을 체결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태평양 진출이 호주·뉴질랜드 안보에 직접적 위협이 된다고 분석하며, 양국의 공조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한 기사입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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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태평양#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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