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WA) 지역의 한 풋볼 선수가 상대 선수의 목을 조른 후 뒤에서 펀치를 날려 쓰러뜨린 사건의 신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이 선수는 경기 중 상대방의 목을 조르는 폭행을 저질렀으며, 수 분 뒤 상대방이 경계를 풀었을 때 뒤에서 돌연 펀치를 가했다. 이는 일명 '겁쟁이의 펀치'(coward's punch)로 불리는 행위로, 상대방이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가해지는 위험한 공격이다.
이 사건은 스포츠 경기 중 발생한 폭력 행위로, 호주 풋볼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당국은 영상 증거를 바탕으로 적절한 징계 조치를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