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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서부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 110명 이상 사망

    서부 콜롬비아 초코 지역에서 규모 7.4 지진이 발생해 110명 이상이 사망했다. 수백 채 건물이 피해를 입었고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 콜롬비아, 초코

  2. 경제·금융

    중국 빅테크 주문 폭주에 엔비디아 공급난

    중국 빅테크가 RTX PRO 5500 칩을 대량 주문했다. 엔비디아는 생산 한계로 주문량의 5~10%만 공급할 수 있다고 통보했다. 수요 급증과 공급 제약이 맞물리며 단기 조달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 중국

  3. 분쟁·군사

    키이우 지역 러시아 공격으로 민간인 사망·부상

    키이우 인근 이르핀과 부차 지구에서 러시아 공격으로 여성 1명 사망, 어린이 포함 다수 부상. 주택과 창고 피해 발생.

    · 우크라이나, 키이우

  4. 재해·재난

    아르메니아 세반 호수에 건설 폐기물 불법 투기

    세반 호수 보호구역에 건설 폐기물 투기 적발. 580㎡ 피해, 33㎡ 수면 오염, 약 3000달러 피해 추정.

    · 아르메니아, 세반 호수

  5. 분쟁·군사

    케냐 '샤카홀라' 사이비교주 유죄…191명 아사

    케냐 기쁜소식 국제교회 지도자 폴 은텡게 매켄지가 유죄를 선고받았다. 샤카홀라 숲 대학살로 불리며 피해자는 총 191명이다. 다음 달 형량이 결정될 예정이다.

    · 케냐

  6. 재해·재난

    쿡제도 사이클론 와티 접근, 관광객 고립

    카테고리 2 사이클론 와티가 아이투타키 인근 접근. 뉴질랜드 관광객 등 현지 고립 피해 보고. 태평양 지역 기상 악화 우려.

    · 쿡 제도, 아이투타키

  7. 재해·재난

    코스타리카 전국에 비 경보 발령, 토양 포화

    전국 7개 주에 녹색 비 경보가 발령됐다. 주말 폭풍으로 100건 이상 홍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토양이 95~100% 포화 상태다.

    · 코스타리카

  8. 재해·재난

    시카고 건물 충돌로 1000마리 이상 새 떼죽음

    주말 시카고·에번스턴 일대 건물 유리 충돌로 1000마리 이상 새가 죽거나 다쳤다. 가을 철새 이동 중 발생한 대규모 피해로 조례 필요성 제기. 시카고 버드 콜리전 모니터 등 자원봉사자들이 수거.

    · 미국, 시카고

  9. 분쟁·군사

    사우디 나지란 주거지 후티 포탄 공격으로 6명 부상

    사우디아라비아 나지란 지역 주거지에 후티 민병대 포탄이 떨어져 6명이 다쳤다. 주택과 차량이 피해를 입었으며, 사우디 민방위가 대응 중이다.

    · 사우디아라비아, 나지란

    AI
  10. 재해·재난

    담양 죽녹원 우송당 화재, 2시간 48분 만에 진압

    전남 담양 죽녹원 우송당 화재가 2시간 48분 만에 진압 완료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 당국이 큰 불길을 신속히 잡았다. 지붕 해체 방식으로 진화 작업을 진행해 화재 발생 약 3시간 만에 종료됐다.

    · 전라남도, 담양

    AI
  11. 재해·재난속보

    경기 여주 물류창고 화재, 소방 35대·80명 투입

    경기 여주 물류창고 화재로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장비 35대와 인력 80여 명이 진화에 투입됐다. 인근 건물로의 확산 차단이 진행 중이다.

    · 대한민국, 경기도, 여주

  12. 분쟁·군사

    상트페테르부르크 대규모 드론 공격, 1명 사망·15명 부상

    10월 18일 밤 우크라이나 드론이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레닌그라드주를 대규모 공격했다. 석유 터미널·오존 창고·VK 데이터센터 등이 피해를 입었고, 주택과 차량도 손상됐다. 당국은 테러 사건으로 수사 중이며, 전력 공급 장애와 항공편 지연이 발생했다.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AI
  13. 일반

    홋카이도 JR 네무로선, 곰과 충돌로 열차 운행 차질

    JR 네무로선 아츠나이~우라호로 구간에서 보통열차가 히그마와 충돌했다. 승객 피해는 없었으나 특급 포함 다수 열차가 운휴·지연됐다.

    · 일본, 홋카이도

    AI
  14. 분쟁·군사

    인천 흉기난동 119 녹취록 공개…시민들 지혈 13분 버텨

    인천 흉기난동 당시 119 녹취록이 공개됐다. 최충락은 병원 치료 불만을 이유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전해진다. 구급대 도착 전 시민들이 피해자 지혈에 나서 약 13분 버틴 것으로 전해졌다.

    · 인천

  15. 재해·재난

    경주시 배동 상습 침수에 235억 투입

    경주시는 배동 상습 침수 해결을 위해 2029년까지 235억 원을 투입한다. 국비 118억 원을 확보해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등 시설을 확충한다. 침수 피해 완화는 인프라 확충에 따라 점진적으로 기대된다.

    ·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16. 재해·재난

    부산 동구 65년 된 빈집 붕괴, 주민 긴급 대피

    부산 동구 수정4동에서 65년 된 빈집이 17일 오전 붕괴됐다. 인근 주택을 덮쳤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직후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고, 피해 점검이 이어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동구

  17. 분쟁·군사속보

    미 중간선거 앞 '백색 가루' 우편물…FBI 수사

    미 중간선거를 앞두고 여야 의원 지역 사무실에 정체불명의 우편물이 배달됐다. 상원의원 5명과 하원의원 15명 이상 등 최소 20명의 의원이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진다. 정치적 테러 재발 우려 속에 FBI를 포함한 수사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 미국

    AI
  18. 외교·국제

    앤트로픽, AI 규제 법안 제안…위험 시에만 차단

    앤트로픽은 미국 의회에 AI 규제 법안을 제안했다. '10억달러 피해' 또는 '50명 사상' 같은 기준이 충족된 경우에만 차단하도록 했다. 생물학 무기·사이버 공격 등 명확한 위험 상황에서 사법부 절차로 제한하는 구상이다.

    · 미국

  19. 경제·금융

    보이스피싱 감시망 사기 2배 급증…은행권 선제대책 시급

    5대 시중은행의 보이스피싱 사기 확인 건수가 2024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인터넷전문은행 3사에서도 피해가 증가해 선제적 차단 대책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5대 은행에서 보이스피싱 확인 건수는 8천760건으로 제시됐다.

    · 대한민국

    AI
  20. 재해·재난

    스태튼아일랜드 창고 대형 화재, 4단계 경보

    스태튼아일랜드 폐창고에서 4단계 화재 발생. 소방관 200여 명 투입, 1명 경상. 역사적 교회와 인근 건물 피해 없이 진화.

    · 미국, 뉴욕시 스태튼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