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전국에 비 경보 발령, 토양 포화

1일 전1코스타리카

전국 7개 주에 녹색 비 경보가 발령됐다. 주말 폭풍으로 100건 이상 홍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토양이 95~100% 포화 상태다.

코스타리카 국가비상위원회(CNE)가 10월 19일 전국 7개 주에 녹색 비 경보를 발령했다. 주말 폭풍으로 100건 이상의 홍수 피해가 보고됐으며, 중앙계곡·카리브·태평양 지역 토양이 95~100% 포화 상태다. 기상청(IMN)은 10월 21일까지 집중 호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산사태와 홍수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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