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콜롬비아 초코 지역 산호세 델 팔마르 인근에서 규모 7.4 지진이 발생했다. 최소 111명이 사망하고 87명이 부상했으며 1,600채 이상 건물이 피해를 입었다.
지진은 21세기 콜롬비아에서 가장 강력한 것으로 기록됐으며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치명적인 피해 지역은 리사랄다와 바예 델 카우카 주다.
구조대가 잔해 속 생존자를 수색 중이다.
서부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 110명 이상 사망
2일 전0조회 0콜롬비아, 초코
서부 콜롬비아 초코 지역에서 규모 7.4 지진이 발생해 110명 이상이 사망했다. 수백 채 건물이 피해를 입었고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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