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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속보

    주요르단 미국대사관, 안전경보 발령… 영사 예약 일정 조정

    주요르단 미국대사관이 22일 안전경보를 발령하고 암만 대사관의 일부 일반 영사 예약 일정을 재조정한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이란이 중동 전역의 민간·핵심 기반시설을 공격해 왔다고 지적하며, 3월 2일 이후 필수 인력 외 철수 상태를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시위·경찰 밀집 지역 회피, 현지 지침 준수, 항공사 문의, 눈에 띄지 않는 행동, STEP 가입 등을 권고했다.

    · 요르단, 암만

  2. 분쟁·군사

    미국 정부, 전 세계 자국민에 안전 주의보…이란 및 친이란 단체 위협 경고

    미국 국무부가 전 세계 자국민을 대상으로 안전 주의보 발령 이란과 친이란 단체들의 미국 시설·인력 표적 위협 가능성 경고 중동 사태 악화에 따른 광범위한 테러 위협 대응 조치

    · 미국

  3. 분쟁·군사

    러시아, 가을까지 50만 명 동원 계획…새로운 전선 준비 중

    러시아가 가을까지 50만 명의 인력 동원을 계획 중이다. 새로운 전선 개척을 준비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규모 병력 충원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 러시아

  4. 경제·금융

    정권 정책 변화로 국제 과학협력 위축…재독 과학자의 우려

    재독 과학자가 정권 변화에 따른 정책 불안정이 국제 과학협력을 위협한다고 경고. 한국-영국 인력 교류 사업이 2년 만에 조기 종료되는 등 신뢰 훼손 사례 제시. 국제 파트너들이 한국을 '정치적 영향이 크고 예측 어려운 파트너'로 평가하면서 향후 협력 자체가 줄어들 우려.

    · 대한민국, 독일

  5. 경제·금융

    미국 군함 80% 한국산·미국 조립 '현실론' 부상

    미국 싱크탱크가 군함 부품 80%를 한국서 제조, 미국서 조립하는 방안 제시 미국 조선업 인력·공급망 부족과 비용 문제 해결책으로 평가 동맹국 협력을 통한 국방산업 효율화 모색 중

    · 미국, 워싱턴DC

  6. 외교·국제

    영국, 해안경비대 자원봉사자 급여 폐지 계획 철회

    영국 정부가 해안경비대 자원봉사자 급여 폐지 계획을 철회했다. 강한 비판 여론과 인력 이탈 우려 속에서 정책을 뒤집은 결정이다. 해양해안경비청 수장 버지니아 맥비어의 입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 영국

  7. 외교·국제

    통합 사관학교 기본계획 발표, '대전 자운대 4년제' 방안 유력

    정부가 16일 통합 사관학교 기본계획을 발표, 대전 자운대에 4년제 통합 사관학교 설립 추진 기존 육·해·공 사관학교는 학부 과정으로 축소되는 구조 개편 국방 인력 양성 체계의 대규모 개혁이나 일각에선 졸속 추진 우려

    · 대한민국, 대전

  8. 외교·국제속보

    인도·영국 포괄적 무역협정 발효…관세 대폭 인하·시장 개방 확대

    인도와 영국의 포괄적 경제무역협정(CETA)이 공식 발효됐다. 양국은 대부분의 상품 관세를 인하하고 서비스 및 투자 시장을 대폭 개방하기로 했다. 전문인력 이동과 정부 조달시장 개방까지 포함되면서 양국 경제 협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 인도, 뉴델리

  9. 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치료센터 직원 파업…임금 체불에 방역 대응 차질 우려

    콩고 에볼라 치료센터 직원들이 임금 체불을 이유로 파업에 돌입했다. 정부는 대응 인력 명단을 재검증하는 과정에서 임금 지급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에볼라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방역 대응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콩고민주공화국, 르밤파

    AI
  10. 분쟁·군사

    러시아 최대 취업정보사이트, 모스크바 방어용 드론 조종사 모집 광고

    러시아의 최대 취업정보사이트가 모스크바 방어용 드론 조종사 자원봉사자를 모집 중 드론 점검, 정찰, 주야간 데이터 수집 등의 업무를 수행할 인원을 찾고 있음 기본 기술 능력만으로 지원 가능하며 본토 방어 강화를 위한 민간 인력 동원 확대 추세

    · 러시아, 모스크바

  11. 경제·금융

    중국, 항저우에 첫 로봇학교 개교…AI 훈련 후 현장 투입

    중국 항저우에 첫 로봇학교 개교, 30대 로봇이 입학해 AI 훈련을 받은 후 현장 투입 예정. 중국의 피지컬AI 기업 매출이 1∼5월 22% 증가하며 상업화 초기 단계 진입. R&D 인력 620만명을 투입한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화 전략 가속화.

    · 중국, 항저우

  12. 외교·국제

    미국 비자 개선 범정부TF 4차 회의…업계 의견 청취

    외교부가 미국 비자 문제 개선을 위한 범정부 TF 4차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 기업 인력의 미국 비자 심사 지연, 승인률 저하 등이 논의 중심이다. 미국 국무부와의 협의를 통해 심사 기준 개선과 처리 기간 단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 미국

  13. 경제·금융

    앤트로픽, 아태지역 AI 데이터센터 확보 움직임…호주·일본 채용 본격화

    앤트로픽이 호주·일본 등 아태지역 데이터센터 확보에 나서며 채용을 본격화하고 있다. 일본은 정치적 안정성, 전력망, 통신 인프라, 기술 인력 등에서 최적지로 평가되고 있다. 미국 내 AI 인프라 한계 극복과 글로벌 경쟁 심화 속 지역 거점 확보 전략으로 분석된다.

    · 일본·호주

  14. 외교·국제

    위기협상 전문가 이종화, 주아르헨티나 대사 내정…아그레망 미취득

    정부가 위기협상 전문가 이종화를 주아르헨티나 대사로 내정했다. 아그레망(현지국 동의) 미취득 상태에서 특임공관장 제도로 임명 진행 중이다. 정규 외교관이 아닌 전문 인력을 활용한 인사이다.

    · 아르헨티나

  15. 외교·국제

    코이카·KCOC, 국내 첫 인도적 지원 종합 입문서 발간

    코이카가 KCOC와 함께 국내 최초 인도적 지원 종합 입문서 발간 인도적 지원의 개념·원칙·실행 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도서 국내 인도적 지원 분야 전문성 강화 및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대한민국

  16. 분쟁·군사속보

    미국, 이스라엘 주재 대사관 전 직원에 '대피소 대기' 지시

    미국 정부가 이란 미사일 공세 이후 이스라엘 주재 대사관 직원과 가족에게 대피소 대기 지시를 내렸다. 이는 이란-이스라엘 간 군사 긴장 고조로 외교관 안전을 우려한 조치다. 미국은 중동 지역 불안정 심화에 대비해 외교 인력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

    · 이스라엘

  17. 경제·금융

    기술지정학 시대, 한국 과학기술 국제협력 전략 모색

    KAIST가 기술지정학 시대 과학기술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 개최 정부부처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글로벌 협력 전략과 인력 양성 방안 논의 미·중 기술경쟁 심화 속 한국의 협력 기반 기술경쟁력 강화 필요성 제시

    · 대한민국

  18. 외교·국제

    미국의 이란 축구팀 차별 논란, FIFA 개입 촉구

    이란 대사관, 미국의 축구팀 차별 주장 — 협회장 등 지원 인력 입국 제한 비난 FIFA의 적극적 개입 촉구 — 국제 스포츠 규범 위반으로 평가 미·이란 외교 갈등이 스포츠 영역으로 확산

  19. 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확산 중 라디오방송국, 거짓정보 차단에 나서

    콩고에서 희귀 번디부교 타입 에볼라가 확산돼 397명 확진, 63명 사망 주민들이 '서방 음모'로 의심하며 거짓정보와 보건인력 폭행 사태 심화 현지 라디오방송국이 거짓정보 차단 캠페인에 나서고 있어

    · 콩고민주공화국

  20. 경제·금융

    기업 개인정보 유출 확산…티빙도 피해

    티빙을 포함한 국내 기업들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고 있다. 보안 전담 인력 부족이 사이버 침해 취약성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기업들의 적극적인 보안 투자와 정책 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