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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하와이 강타한 거대 허리케인 랄라, 사망자 1명·폭우 피해

    허리케인 랄라가 하와이를 강타해 1명이 사망했다. 강력한 바람과 집중호우로 광범위한 홍수 피해가 발생했다. 7개 주요 섬에 열대폭풍 경보가 발령된 상태다.

    · 미국,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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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군, 헤즈볼라 공격에 보응…민간인 피해 발생

    이스라엘군이 헤즈볼라의 공격에 대응해 지휘소를 타격했으며, 총리실은 헤즈볼라가 민간인을 군사시설에 의도적으로 배치했다고 주장했다. 안사르 지역 타격으로 레바논 민간인 피해가 발생했다. 레바논 지도부가 이스라엘의 공격을 규탄했다.

    · 이스라엘, 레바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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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속보

    레바논 남부 아흐사르 공습으로 6명 사망…이스라엘 공습 피해 확대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 아흐사르 지역에 공습을 실시했다. 한 가족 6명이 사망했으며, 가장도 포함돼 있다. 보안 구역 외곽이 목표였으며 민간인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 레바논, 아흐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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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속보

    이란 "조 달러 규모" 오염 피해 주장…걸프만 유출유 확산

    페르시아만에서 화물선 피격과 러시아 유조선 좌초로 인한 대규모 유류 유출 발생. 이란 케시마섬·갯벌숲과 오만 해안 40km가 오염되며 2,000㎢ 규모의 유류 확산. 이란이 '조 달러 규모' 환경 피해 주장, 국제적 대응 필요성 증대.

    · 이란, 케시마섬;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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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속보

    이란 일회용 드론, 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 공격…선박 경미한 피해

    이란의 일회용 드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걸프를 빠져나가던 유조선을 타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해사무국(UKMTO)은 해당 선박이 경미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유조선을 대상으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 호르무즈 해협

  6. 분쟁·군사

    예멘 정부군, 타이즈 생선시장 포격…민간 피해 발생

    사우디 지원 예멘 정부군이 타이즈주 살라 지구의 도매 생선시장을 포격 주변 건물에 상당한 물적 피해 발생 예멘 내전 지속으로 민간인 피해 계속

    · 예멘, 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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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예멘 모카항, 후티 미사일·드론 공격 피해 확인…창고·격납고 완파 흔적

    예멘 서부 모카항에서 최근 후티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 이후 피해 흔적이 확인됐다. 예멘 정부가 통제하는 기지에서 최소 한 곳의 격납고 또는 창고가 완전히 파괴된 것으로 보인다. 상업항구 내부에서도 별도의 화재 흔적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 예멘, 타이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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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광시 전룡향 산사태 피해, 주민들이 소형선박으로 물자 운반

    광시 전룡향에서 산사태로 도로가 단절되자 주민들이 소형선박을 인력으로 끌어당겨 물자를 운반 중이다. 산간 마을들은 홍수 후 1개월이 지났는데도 쌀, 기름, 분유 등 기본 물자가 부족한 상태이다. 현지 하천 계곡에는 진흙과 적수가 남아있으며 피해 복구가 진행 중이다.

    · 중국, 광시 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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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카디로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지지하면서 체첸인 대규모 징집은 피해

    람잔 카디로프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체첸인에 대한 대규모 징집은 대부분 피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신 유급 모집병과 정치적 반대자들을 전선으로 보내면서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고, 자신을 체첸인의 보호자로 내세우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러시아, 그로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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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브로바리 물류창고 피해…대형 유통망 운송 거점으로 알려져

    우크라이나 키이우주 브로바리에서 대형 유통망의 운송을 담당하던 물류창고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시설은 ATB, METRO, NOVUS, Auchan, 실포 등 대형 유통망의 운송을 지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NASA FIRMS 위성자료에서 물류창고 일대에 대규모 화재가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 우크라이나, 브로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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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태풍 '찬홈', 도쿄 수도권 상륙 후 서진… 5명 부상·수천 가구 정전 피해

    태풍 '찬홈(Chan-hom)'이 일본 도쿄 인근 이바라키현에 상륙한 뒤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5명이 경상을 입고 3,000여 가구가 정전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바라키현에 태풍이 직접 상륙한 것은 기상청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51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도쿄 도심 내 교통 및 항공편은 정상 운행에 들어갔으나, 일본 기상청은 북부 및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계속되는 폭우와 뇌우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 일본, 이바라키

  12. 재해·재난속보

    중국 저장성 태풍 '흰돌고래' 영향…토네이도로 광범위 피해

    8월 10일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가 태풍 '흰돌고래'의 영향을 받음 옌링시 송먼 지역에서 토네이도 발생, 광범위한 구조적 피해 발생 당국이 응급 대응 체계를 가동해 피난민 수용과 수색 구조 중

    · 중국, 저장성

  13.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강진에 한국 교민 인명피해 없어

    콜롬비아에서 규모 7.4 강진이 발생해 최소 111명이 사망했다. 한국 교민들은 인명피해가 없으나 일부 건물 균열이 발생했다. 외교부가 현지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다.

    · 콜롬비아, 보고타

  14. 외교·국제

    트럼프 “이란, 레바논·시리아·예멘·가자 피해에도 책임져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레바논과 시리아, 예멘, 가자 주민들에게 발생한 피해와 사망에 대해서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발생한 피해와 사망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 미국, 워싱턴 D.C.

  15. 분쟁·군사

    이란 공격으로 미국 피해 130억 달러 추산…미군 기지에 미사일·드론 2천여 차례 공격

    이란의 공격으로 미국이 약 130억 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에픽 퓨리 작전’이 시작된 이후 이란은 미군 기지를 상대로 2천 회 이상의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격으로 8개국에 위치한 미국 시설 20곳이 피해를 입었으며, 미국 항공기 42대가 파손되거나 파괴된 것으로 전해졌다.

    · 미국, 워싱턴 D.C.

  16. 재해·재난속보

    베네수엘라 타치라주 "콜롬비아 지진 여파 없어…인명·시설 피해 전무"

    프레디 베르날 베네수엘라 타치라 주지사가 콜롬비아 초코주 지진 이후 관내 피해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시민보호청은 타치라주의 인명·구조물 피해가 없는 정상 상태를 보고했다. 주지사는 여진 가능성에 대비해 공식 정보 확인과 안전 권고 준수를 당부했다.

    · 베네수엘라, 타치라

  17.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국가재난관리위원회 소집…"지진 피해 대응 직접 지휘"

    콜롬비아 당국이 강진 직후 국가재난관리위원회를 즉시 소집하고 UNGRD와 함께 전국 피해 상황 평가에 착수했다. 진앙지 산호세델팔마르에는 피해·이재민 대응 조율을 위한 통합지휘소가 설치됐다. 당국 책임자는 피해 지역인 페레이라를 직접 방문해 정부 대응을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 콜롬비아, 보고타

  18. 재해·재난

    세우타 사태 당시 성폭력 적발‥미성년 피해자 최소 5명 치료 중

    스페인 세우타에서 발생한 사태 당시 성폭력 범죄가 드러났으며, 미성년 피해자 최소 5명이 치료 중이다. EU는 메타·틱톡 등 SNS 플랫폼의 허위정보가 사태를 촉발했다고 지적했다. SNS 거짓 정보에 의한 실제 피해 사례로 플랫폼의 책임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 스페인, 세우타

  19. 분쟁·군사속보

    사우디 주바일 산업도시 가스시설 공격 피해

    사우디아라비아 주바일 산업도시의 가스시설이 공격을 받았다고 아나돌루 통신이 보도 중동 최대 규모 석유화학 단지로 에너지 및 산업 인프라가 집중된 지역 공격 주체와 피해 규모 등 구체적 정보는 아직 확인 중

    · 사우디아라비아, 주바일

  20. 재해·재난

    필리핀 하바갓·폭풍으로 사망 8명·피해 48만6천 명

    필리핀 정부가 렙토스피라증 예방을 촉구했다. 하바갓과 폭풍으로 사망자가 8명, 피해 인원이 48만6천 명에 달한다. 라우니온 지역 홍수와 열대저압부 영향이 지속 중이다.

    · 필리핀, 마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