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리실은 헤즈볼라의 보안지역 공격으로 국방군(IDF) 병사 3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국방군이 공격을 지시한 헤즈볼라 지휘소를 타격했다고 밝혔다. 국방군은 이후 헤즈볼라가 "민간인을 군사시설에 의도적으로 배치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이 성명은 병사들의 부상이 국방군으로부터 공식 보도되기 전에 발표되었으며, 안사르 지역의 야간 국방군 공격으로 레바논 가족 일부가 사망한 점을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공격으로 레바논 대통령과 총리로부터 규탄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