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키이우주 브로바리에 위치한 물류창고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시설은 ATB, METRO, NOVUS, Auchan, 실포 등 우크라이나의 대형 유통망을 대상으로 운송 업무를 지원했던 물류 거점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해당 물류회사의 정확한 명칭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 업체는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유럽의 다른 국가에서도 사업을 운영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물류창고 일대에서는 대규모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NASA FIRMS 위성자료에서도 해당 지역 물류창고 주변의 대형 화재가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서는 물류창고의 피해 원인이나 피해 규모, 인명피해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