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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중국 광둥서 도로 물웅덩이 물 마시는 남성 포착…목격자 도움 시도

    중국 광둥에서 한 남성이 도로 옆 물웅덩이에 고인 물을 직접 마시는 모습이 포착됐다. 목격자는 남성이 두 번째로 물을 마시려 할 때 말을 걸고 생수를 건네려 했다고 전했다. 남성은 목격자의 목소리를 들은 뒤 급히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 중국, 광둥성

  2. 일반

    캘거리 시의원, 자전거 도로 사업 중단 동의안 제출 예정

    댄 맥린 시의원이 행정위원회에 자전거 도로 신규 사업 중단 동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주 정부 법안 대기 중 차선 축소 사업을 보류하자는 취지다.

    · 캐나다, 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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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캘거리 시의원, 자전거 도로 프로젝트 일시 중단 촉구

    캘거리 시의원이 앨버타 주 정부의 새 법안 전까지 일부 자전거 도로 건설을 중단할 것을 제안했다. 26번가 SW 프로젝트 등 차선이나 주차 공간을 줄이는 사업이 대상이다.

    · 캐나다, 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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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15년 지인 집 몰래 드나들며 음식 훔치다 강도로 돌변한 60대 징역 4년

    60대 남성이 15년 지인 집에 몰래 드나들며 음식을 훔치다가 강도로 돌변해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을 빼앗음. 피해자는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으며, 법원은 죄질이 무겁다고 판단. A씨는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음.

    AI
  5. 일반

    연휴 첫날 부산역·고속도로 귀성 인파로 북적

    추석 연휴 첫날 부산역과 고속도로가 귀성 인파로 혼잡했다. 서울-부산 구간의 예상 소요 시간이 10시간 30분대까지 증가했다. 교통 종사자들은 연휴 기간 휴무 없이 집중 근무 중이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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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추석 고속도로 정체 상위 5곳 모두 서해안선…일직JC~금천IC 67시간 최장

    추석 연휴 고속도로 정체 상위 5개 구간이 모두 서해안선에 집중 일직JC~금천IC 구간이 4개 명절 연휴 연속 정체 1위 기록 서해안선은 남부 지역으로 향하는 차량 집중으로 만성 정체 상태

    · 대한민국,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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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한국도로공사,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비전 2035 선포

    한국도로공사가 미래 모빌리티 시대 선도를 위해 '비전 2035' 선포 안전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안전 문화 확산 추진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의 도약 기반 마련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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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속보

    국회 법사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여당 주도로 채택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17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당 주도로 채택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보고서 채택에 반대하며 의결에 앞서 회의장을 퇴장했다.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지난 15일 종료된 지 이틀 만에 청문보고서가 의결됐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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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북한·러시아 첫 도로교량 완공…관광보다 국경 물류망 구축에 무게

    북한 라선과 러시아 하산을 연결하는 야코프 노비첸코 도로교량이 완공됐다. 개인 차량을 이용한 관광객의 국경 통과는 계속 제한되며, 연말부터 단체 관광버스와 화물차 운행이 예상된다. 새 교량은 북·러 간 교역과 인력 이동을 지원하는 통제형 물류 통로로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라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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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러시아·북한 첫 도로교량 개통…두만강 잇는 새 육상 운송로 확보

    러시아와 북한이 9월 7일 두만강을 가로지르는 양국 최초의 도로교량을 개통했다. 약 1km 길이의 왕복 2차선 교량과 함께 10차선 규모의 하산 차량 검문소도 완공됐다. 새 도로는 북한에서 러시아로 들어오는 화물의 이동을 러시아의 광범위한 도로망과 연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라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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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파키스탄 라호르, SCO 관광·문화 수도로 지정

    파키스탄이 SCO 의장국을 맡으며 라호르가 관광·문화 수도로 선정. 문화 유산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인도·파키스탄 지역 내 다자 협력 사례로 주목.

    · 파키스탄, 라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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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반

    테헤란 향하는 북부 도로 교통체증…차할루스 남→북 통행 금지

    이란 테헤란으로 향하는 북부 주요 도로에서 교통량이 크게 늘어나며 심한 정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도로교통경찰은 차할루스 도로 남쪽에서 북쪽으로 향하는 구간의 통행을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금지한다고 밝혔다. 테헤란-북부 고속도로의 남쪽 방향에서 북쪽으로 향하는 통행 역시 금지됐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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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일반속보

    우크라이나 전 국방장관 페도로우, 이탈리아 국방장관 자문역 맡는다

    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이 이탈리아를 방문해 귀도 크로세토 이탈리아 국방장관의 자문역을 맡기로 합의했다. 페도로우는 현대전 기술과 국방 혁신 분야에서 이탈리아를 지원하는 한편, 우크라이나 내 국방 기술 관련 업무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음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해 새로운 국방 기술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이탈리아,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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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반속보

    우크라이나 시위대, 페도로프의 전시 선거 요구 거부…한 달간 시위 사실상 종료

    미하일로 페도로프 전 국방장관의 전시 선거 요구에 우크라이나 시위 주최 측이 반대 입장을 밝혔다. 페도로프의 국방장관 복귀를 요구하며 한 달간 이어진 전국적 시위는 사실상 종료되는 분위기로 전해졌다. 시위 주최 측은 전쟁 중 선거가 사회적 분열을 초래할 수 있다며 반대했고, 국방정책 개혁과 부패 척결을 위한 시위였다고 강조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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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반속보

    충칭 시대봉준 항의 현장 경찰 도로 봉쇄…버스로 참가자 이송

    8월 18일 밤 중국 충칭 시대봉준 항의 현장에서 경찰이 주변 도로를 봉쇄했다. 경찰은 다수의 버스를 현장에 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투입된 버스는 항의 참가자들을 현장에서 이동시키는 데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 중국, 충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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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반속보

    중국 충칭 시대봉준 항의 현장서 차량 질주·춤…경찰은 도로 봉쇄

    8월 18일 중국 충칭 시대봉준 항의 현장에서 한 청년이 차량을 질주시키고 춤을 추는 모습이 전해졌다. 현장에서는 한 청년이 참가자들을 이끌고 중국 국가를 함께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날 저녁 경찰이 항의 현장 주변 도로를 봉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 중국, 충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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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반

    중국 광둥성 학교 앞 시위 현장 봉쇄…도로 양쪽 통제·촬영도 제한

    8월 13일 중국 광둥성 포산 차오잉실험중학교 앞 도로 양쪽이 봉쇄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는 도로에 서서 촬영하는 행위도 허용되지 않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전날 밤에는 구이저우 출신 누리꾼들이 학교 앞에 모여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 중국, 포산시

  18. 일반

    중국 광둥성 포산서 대규모 항의 집회…경찰 차량 배치·주변 도로 통제

    8월 13일 중국 광둥성 포산시 초잉실험중학교 인근에 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경찰차와 특경 차량이 현장에 배치됐다. 현장에는 질서 유지를 위한 법 집행 인력이 투입됐으며, 인근 도로에는 통제와 차단 조치가 이뤄졌다. 앞서 학교 축구선수의 지역 비하성 발언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면서 광둥성 내 구이저우 출신 주민들이 학교 앞에 모여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 중국, 포산시

  19. 일반속보

    프랑스, 러시아 언론인 크세니아 페도로바 추방 명령… "크렘린 선전 유포"

    프랑스 내무부가 러시아 언론인 크세니아 페도로바에게 크렘린 선전 유포를 이유로 출국을 명령했다. 추방 명령은 그가 프랑스 공공질서를 불안정하게 만들 목적의 러시아 허위정보 캠페인 통로 역할을 했다고 지목했다. 러시아 국영 RT 전직 언론인인 그는 RT 프랑스 폐쇄 후에도 볼로레 산하 매체에서 활동하며 크렘린 주장을 확산시켜 왔다.

    · 프랑스, 파리

  20. 일반

    방콕 도로서 웃통 벗고 난동…알고보니 한국인 50대 불법체류자

    방콕 도로에서 상의를 벗고 난동을 부린 인물이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50대 한국인 불법체류자로 확인됐다. 태국 당국의 불법체류자 단속 강화 속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 태국, 방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