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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대학 씨름부 감독, 설치비·장학금 1,444만 원 횡령해 징역 집행유예

    대학 씨름부 감독이 설치비·장학금 1,444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법원은 죄질이 무겁다고 판단했으나 피해 회복 노력을 참작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선수들의 장학금을 포함한 공금 유용으로 신뢰 위반이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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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서울 중고생 80명, 용산 신청사를 '학생 친화형 공간'으로 재구성한다

    서울 용산구 신청사 학생 친화형 공간 재구성 프로젝트에 중·고등학생 80명 참여 10월 2일까지 모집, 전문가 지원 속 11월 20일 최종 아이디어 제안 예정 공공시설의 청소년 친화적 활용과 세대 간 소통 확대를 목표로 추진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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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이창동·허진호 신작 등 추석 극장가 풍성한 라인업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허진호 감독의 '암살자(들)' 등 한국 영화 3편이 23일 동시 개봉 거장 감독들의 신작과 팩션 시대극 등 다양한 장르 대작이 추석 극장가 선점 추석 연휴 관객 수요 증가에 대비한 충분한 상영 준비 진행 중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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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돌리 파튼 유산 관리인, 조카와 위협 분쟁…임시 접근금지 신청

    돌리 파튼의 유산 관리인이 조카 브라이언 시버에 대해 임시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했다. 시버는 파튼의 매니저와 다른 인물들을 위협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으나 이를 부인 중이다. 시버는 파튼의 전 보안책임자로, 지난 8월 25일 파튼의 사망을 세상에 알린 인물이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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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프랑스 언론팀, 수웨이다 진입 거부…“필요한 허가 보유했지만 입장 불허”

    프랑스 언론팀이 수웨이다로 이동하기 위해 알마투나 검문소를 통과하려 했지만 진입을 거부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언론팀은 필요한 허가를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프랑스 언론은 과거에도 국제 언론사의 수웨이다 진입 거부 사례를 보도했다. 영국 언론사 2곳의 취재단과 다른 국제 언론인들도 수웨이다 진입이 거부됐으며, 2026년 1월 공개된 네덜란드 외교부 보고서는 2025년 내내 기자들의 수웨이다 진입이 차단됐다고 기록했다.

    · 시리아, 수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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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영국 고스포트서 반이민 시위 격화…경찰, 시위 참가자 6명 체포

    영국 남부 고스포트에서 이민자 입국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린 가운데 일부 시위 참가자들이 경찰과 충돌해 6명이 체포됐다. 프랑스에서 출발한 이민자 51명을 태운 소형 보트는 약 36시간 동안 영국 해협을 이동한 뒤 고스포트가 아닌 도버에 도착했다. 영국 내무부는 8월 소형 보트를 통한 영국 입국 건수가 2018년 기록 집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 영국, Go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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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이스라엘 안보당국, 벤그비르 암살 계획 적발…폭발물 드론 공격 모의

    이스라엘 안보당국이 나블루스 지역에서 국가안보장관 이타마르 벤그비르를 암살하고 추가 공격을 벌이려 한 팔레스타인인 2명의 조직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들은 2023년 말부터 무장조직을 구축하며 M16과 칼라시니코프 소총, 권총과 탄약을 확보하고 추가 조직원을 모집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폭발물 드론을 이용한 벤그비르 암살과 함께 이스라엘 군인 납치, 무장 자율주행 차량, 원격조종 차량 폭탄, 총격 및 폭발물 공격 등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두 용의자에 대한 기소가 이뤄졌다.

    · الأراضي الفلسطينية, 나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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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한성숙 국무총리, 추석 앞두고 경찰·소방 현장 점검

    한성숙 국무총리가 23일 서울 반포지구대·서초소방서를 방문해 추석 연휴 기간 안전 대응 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총리는 현장 근무자들에게 치안과 소방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첨단 기술 활용과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사업 안착을 강조하며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습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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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미국서 엘살바도르로 추방된 이민자 가족들 “1년 넘게 행방 몰라”…강제실종 의혹 제기

    미국에서 엘살바도르로 추방된 엘머 콘셉시온 로메로 하네스와 케빈 롤란도 바레라 토레스의 가족들이 1년 넘게 이들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5년 3~4월 미국에서 엘살바도르로 이송된 살바도르인 36명 가운데 포함됐으며, 일부 가족은 이들이 세코트 교도소 등에 구금된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 인권단체와 가족 측은 법적 절차와 구금 장소가 제대로 공개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으며 강제실종 및 자의적 구금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 엘살바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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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박성균 KBSI 신임 원장 취임…'한국새빛가속기 중심 연구 플랫폼 구축'

    박성균 신임 원장이 22일 KBSI 취임식을 개최해 공식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이번 인사를 통해 KBSI 포함 3개 기관의 원장 선임을 완료했습니다. 박 원장은 한국새빛가속기 중심의 연구 플랫폼 구축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했습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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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저출산·높은 주거비 여파… 런던서 초등학교 폐교 잇따라

    런던에서 2019년 이후 90곳 이상의 학교가 폐교했습니다. 영국의 합계출산율 1.39명과 높은 주거비가 학생 수 감소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저출산과 생활비 상승으로 교육 인프라와 지역사회 재편이 진행 중입니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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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반

    휴면법인 영업신고, 올해부터 인터넷등기소에서 전자신고 가능

    법원 인터넷등기소가 올해부터 휴면법인 영업신고를 전자방식으로 접수 시작. 최후 등기 후 5년이 지난 주식회사와 협동조합이 대상으로, 매년 10월 1일 기준. 12월 1일까지 신고하지 않으면 법인 해산 간주 처리가 진행됨.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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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일반

    콘진원, 도쿄게임쇼서 한국공동관 운영…국내 중소 게임사 15곳 글로벌 진출

    콘진원이 도쿄게임쇼 2026에서 국내 중소 게임사 15곳이 참여하는 한국공동관 운영 참가 게임사들이 현지 이용자 평가 수렴, 퍼블리싱 계약 등 실질적 성과 창출 K-게임의 글로벌 진출 기반 강화로 해외 시장 개척 지원

    · 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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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반

    청와대 “농지 가격 하락, 전수조사 때문 아냐”…강제 매각 주장도 반박

    청와대가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로 지방 농지 거래량이 줄고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는 주장을 반박했다. 이영수 청와대 농림축산비서관은 올해 농지 거래량이 전년 동기보다 2.2% 증가했고 농지 가격은 4.4%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고령 농민과 상속 농지에 대한 강제 매각 우려에 대해서는 사인 간 임대차와 위탁이 가능하며, 농지은행이 매입할 경우 시세에 따라 매입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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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반

    한국 지난해 사망자 36만3천명…10∼40대 사망원인 1위는 자살

    지난해 사망자 수가 36만2천968명으로 집계돼 2022년 이후 3년 만에 가장 많았으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체 연령에서 사망원인 1위는 암이었으며, 10∼40대에서는 자살이, 50대부터는 암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자살자와 전체 자살률은 전년보다 감소했지만 10대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8.6명으로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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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반

    몬트리올시, 경찰·공무원 모욕 금지 조례 통과…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캐나다 몬트리올 시의회가 경찰관과 시 공무원을 모욕하거나 위협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조례를 찬성 35표, 반대 25표로 통과시켰다. 첫 위반에는 300~1,000캐나다달러, 재위반에는 최대 2,000캐나다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변호사와 시민단체들은 조례가 헌법상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거나 경찰의 자의적인 단속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 캐나다, 몬트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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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반

    캐나다 벨빌 유대교 회당 인근 총격…경찰관 중상

    캐나다 온타리오주 벨빌의 유대교 회당 인근에서 총격이 발생해 경찰관 1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산탄총으로 무장한 용의자가 회당 밖에 배치된 경찰관에게 총을 발사했으며, 약 20~30발의 총성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마크 카니 총리 등 캐나다 정치권은 반유대주의 폭력을 규탄했으며, 경찰은 종교시설 주변 순찰을 강화했다.

    · 캐나다, Belle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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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일반

    지난해 직장 내 괴롭힘 신고 1·3위 모두 쿠팡 계열사

    쿠팡 계열사 2곳이 지난해 직장 내 괴롭힘 신고 1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접수된 신고는 215건으로 상위 5개 사업장의 절반 규모입니다. 특고·플랫폼 종사자 비중이 높아 법적 보호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기소나 과태료 처분 사례는 없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 규제의 사각지대에서 특수고용직 종사자 보호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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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일반

    한국석유관리원,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에 차량 연료 8800ℓ 무상 지원

    한국석유관리원이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사회복지시설에 차량 연료 8800ℓ 무상 지원. 지원 규모는 약 1600만 원이며, 97개 단체 200대 차량이 대상. 경제적 부담 경감과 사회복지시설 운영 지원이 목표.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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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일반

    트럼프 행정부, 제3국 이민자 추방에 최소 4억1000만 달러 투입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들을 기존 연고가 없는 제3국으로 추방하기 위해 31개국과 협정을 구축하는 데 최소 4억1000만 달러를 승인하거나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 국무부 인구·난민·이주국 산하의 신설 ‘재이주국’(Office of Remigration)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지금까지 2만5000명 이상의 이민자가 최소 28개 제3국으로 추방됐으며, 일부 이민자들은 폭행과 부실한 식사·의료 지원 등을 주장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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