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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트럼프 행렬 탑승 못 해 SUV 트렁크에 숨겨진 나탈리 하프

    트럼프 행렬에 탑승할 공간이 없자 나탈리 하프가 SUV 트렁크에 숨겨져 이동했다고 보도됨. 그의 형 프레스턴 하프는 여동생의 대통령에 대한 '건강하지 못한 집착'을 우려했음. 사건은 트럼프 지지층의 극도의 헌신과 개인 숭배 문화를 드러내는 사례로 해석됨.

    · 미국

    AI
  2. 일반

    프랑스 헌법위원회, 15세 미만 SNS 금지법 제

    프랑스 최고 헌법기관인 헌법위원회가 15세 미만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막았다. 헌법위원회는 법안이 성인에게도 연령 증명을 요구하게 만들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헌법위원회의 우려를 반영해 법안을 다시 작성하도록 지시했다.

    · 프랑스, 파리

    AI
  3. 일반

    트럼프, Truth Social 유료 서비스 놓고 소송 제기당해

    인터셉트와 언론자유재단이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Truth Social 유료 서비스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유료 구독자들이 월 최대 10만 달러를 내고 대통령 공식 발표 등 시장 영향 정보를 일반인보다 먼저 받을 수 있다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소송 측은 백악관이 공식 발표를 Truth Social에만 독점 게시하는 것을 금지해달라고 요청했다.

    · 미국

    AI
  4. 일반

    푸틴 시베리아 방문 중 주유소 가격 '급락'...연출 의혹

    푸틴 대통령이 시베리아 도시를 방문하는 동안 주유소 가격이 급락했다는 보도 제기 방문 기간 중 긍정적 이미지 연출을 위한 의도적 조치로 의심 러시아 정부의 권위주의적 이미지 관리 방식을 반영한 사례로 평가

    · 러시아, 시베리아

  5. 일반

    트럼프 "튀르키서 탑승한 비밀 대체 항공기가 오히려 더 위험했다" 해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이란의 암살 위협에 대응해 비밀리에 별도 군용기로 갈아탄 기만 작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비밀밀리에 옮겨 탄 전용기가 미끼용 기존 전용기보다 "공격 표적이 될 가능성이 커 오히려 더 위험했다"고 주장했다. 언론인을 포함한 수행원들을 미끼 전용기(에어포스 원)에 남겨둔 채 비밀 이송을 진행해 '안전 경시' 논란이 일어나자, 트럼프는 비밀서비스의 지시를 따랐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 튀르키예, 앙카라

  6. 일반

    플라비오 볼소나루, 타 정당 연대 무산에 알프레도 가스파르 부통령 후보 전격 지명

    브라질 자유당(PL)의 대선 후보 플라비오 볼소나루 상원의원이 중도우파 정당들과의 연대 협상이 무산되자 단독 출마를 확정짓고 알프레도 가스파르 하원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했다. 검사 출신인 가스파르 의원은 사회보장기금(INSS) 사기 의혹 국정조사를 이끌며 룰라 대통령의 장남 구속을 주장했던 인물로, 룰라 측을 향한 공세의 최전선에 설 전망이다. 외연 확장 실패 및 여성 부통령 후보 배정이 무산됨에 따라 표심 확보에 한계가 지적되는 가운데, 이번 후보 사퇴로 알라고아스주 상원 선거 구도 역시 급변하고 있다.

    · 브라질, 브라질리아

  7. 일반속보

    푸틴 “공무원은 원래 욕먹는 자리…칭찬받으려 일해선 안 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공무원들을 향해 일반적으로 비판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공무원들이 자신들이 칭찬받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을 위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껴야 한다고 밝혔다.

    · 러시아, 모스크바

  8. 일반

    미 검찰, 링컨 기념관 반사못 훼손 피고인 3명 기소 취하… 트럼프 "피로 검사 무능" 분노

    워싱턴 DC 연방 검찰이 링컨 기념관 반사못 훼손 혐의를 받던 피고인 3명에 대한 기소를 추가로 취하했다. 검찰은 정밀 조사 결과 시설 손상이 기물 파손이 아닌 시공업체의 부실 공사로 인한 것임을 확인했다. 이번 기소 취하 결정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닌 피로 연방검사를 강력히 비판하며 백악관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 미국, 워싱턴 D.C.

  9. 일반속보

    트럼프 “실제 지지율 역대 최고” 주장…야권 여론조사 맹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율이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주장하며 정치적 성과를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감세와 고용 증가, 대미 투자 확대, 국경 안보 강화 등을 주요 성과로 내세웠다. 동시에 자신에게 불리한 여론조사를 “가짜 여론조사”라고 비판하며 공화당 지지를 호소했다.

    · 미국, 워싱턴 D.C.

  10. 일반속보

    에르도안 "우리 의제는 튀르키예"… "야당은 긴장과 논쟁만 만들어낼 뿐"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정의개발당 회의에서 '테러 없는 튀르키예' 실현을 주요 의제로 강조했다. 야당을 향해 긴장과 논쟁만 생산한다며 비판하고 권력 나누기만 관심 있다고 지적했다. 이스탄불 건축물 재고 강화는 정치를 넘어 국가안보 문제라고 강조했다.

    · 튀르키예, 이스탄불

  11. 일반

    트럼프 초상 담은 미국 여권, 전국 27개 기관서 발급 시작

    미국 국무부가 트럼프 대통령 초상을 담은 한정판 여권을 전국 27개 기관에서 발급하기로 발표했다. 기존에는 워싱턴디씨 여권사무소에서만 현장 신청자에 한해 제공했다. 8월부터 전국의 미국인들이 건국 250주년 기념 특별 여권을 신청할 수 있다.

    · 미국, 워싱턴디씨

  12. 일반속보

    트럼프, 2028년 공화당 후계자로 JD 밴스 공개 지지…루비오보다 우위 평가

    트럼프 대통령이 2028년 공화당 후계자로 J.D. 밴스를 공개적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밴스의 최근 언론 활동과 정책 방어 능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는 밴스의 체중 감량과 이미지 변화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 미국, 워싱턴 D.C.

  13. 일반속보

    트럼프 "애리조나서 MAGA 후보 전승" 주장…공화당 지지 확대 강조

    트럼프 대통령이 애리조나에서 MAGA 지지 후보들이 모두 승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애리조나가 공화당 성향의 주로 변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구체적인 선거 결과나 후보 명단은 함께 제시하지 않았다.

    · 미국, 워싱턴 D.C.

  14. 일반

    "둘째 낳으면 국민연금 3개월 더"…보건복지부, 출산크레딧 12개월서 15개월로 상향 추진

    정부가 둘째 출산 시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인정하는 출산크레딧을 12개월에서 15개월로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첫째와 둘째 출산크레딧을 차등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내 국민연금법 개정을 통해 내년부터 시행되면 2008년 제도 도입 이후 19년 만의 변화가 된다.

    ·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

  15. 일반속보

    트럼프 "CIA, 베네수엘라 선거조작 계획 입수" 주장…기밀 문건 공개

    트럼프 대통령이 CIA가 베네수엘라 선거 조작 계획을 입수한 기밀 문건을 공개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마두로 정권에 유리한 방향으로 선거 결과가 조작됐다고 주장하며 전자투표 시스템의 문제를 제기했다. 해당 주장과 문건의 내용은 현재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상태다.

    · 미국, 워싱턴 D.C.

  16. 일반속보

    트럼프 "중국, 2018·2020년 美 선거 개입 시도" 주장…불법 투표용지 의혹도 제기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이 2018년과 2020년 미국 선거에 개입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불법 투표용지 제조 시도와 관련 보고서가 대통령 브리핑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해당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와 미국 정부 및 중국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미국, 워싱턴 D.C.

  17. 일반속보

    젤렌스키, 정부 대개편 단행…성과 인정받던 국방장관 전격 해임

    젤렌스키 대통령이 정부 개편 과정에서 미하일로 페도로프 국방장관을 전격 해임했다. 페도로프는 국방 개혁과 드론 전력 강화, 부패 척결 성과를 인정받아 온 인물이다. 국내외에서는 전쟁 중 국방장관 교체를 두고 우려와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