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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공무원은 원래 욕먹는 자리…칭찬받으려 일해선 안 돼”

8월 10일192러시아, 모스크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공무원들을 향해 일반적으로 비판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공무원들이 자신들이 칭찬받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을 위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껴야 한다고 밝혔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공무원들을 향해 업무 과정에서 비판을 받는 상황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공무원들은 일반적으로 모두에게 비판을 받으며, 그에 걸맞은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공직자들이 이러한 상황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무원들은 자신들이 칭찬받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국민을 위해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업무 과정 자체에서 보람을 느껴야 한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공무원들이 외부의 평가나 칭찬보다 국민을 위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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