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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속보

    캐나다, 기업 투자 세액공제 확대…카니 총리 “세계 최고 수준 투자환경 구축”

    캐나다 정부가 기업의 신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생산성 메가 공제’를 도입한다. 공제 대상 자산을 전체 자산의 약 15%에서 65% 이상으로 확대한다. 신규 기업 투자에 대한 캐나다의 한계 실효세율은 약 13%에서 6.4%로 낮아질 전망이다.

    · 캐나다,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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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이형일 부총리, 경제현안 간담회서 세액공제 보완 논의

    이형일 부총리가 경제현안간담회를 주재해 국내생산세액공제 보완을 논의했다. 전기차 업계 등에서 세액공제 적용 대상 확대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해졌다. 정부는 주거·일자리·서민금융 3대 사회정책으로 양극화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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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한경협, 미래차·SMR 등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 확대 건의

    한국경제인협회가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을 미래차·SMR 등으로 확대할 것을 국회에 건의했다. 첨단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세액공제 이월 기간을 15년 이상으로 연장 제안했다. 총 51개 세제 개선 과제를 담아 산업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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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근로장려금 최대 360만 원으로 인상…출산·혼인 세액공제는 재정지원으로 전환

    2027년부터 근로장려금 소득 기준과 최대 지급액이 인상돼 맞벌이 가구 기준 최대 360만 원이 지급된다. 월세세액공제 한도 확대와 기본공제 소득 요건 완화 등 서민·중산층 부담 경감 조치가 시행된다. 출산·입양 세액공제와 혼인세액공제, 신용카드 대중교통 공제는 종료돼 재정지출 지원으로 전환된다.

    · 대한민국, 서울

  5. 경제·금융

    연구개발·투자 세액공제에 '지방우대계수' 도입…비수도권 최대 1.5배 우대

    2027년부터 연구개발비 세액공제와 통합투자세액공제에 최대 1.5배의 지방우대계수가 도입된다.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근로소득세 감면이 비수도권 우대지역 기준 최대 10년으로 늘어나고 지방 이주수당은 비과세된다. 감면 세액의 30퍼센트 이상 지역 환류 의무 등 남용 방지 장치도 함께 신설된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6. 경제·금융

    정부, 국내 생산 세액공제 신설…반도체·이차전지·인공지능 로봇 부품 등 6대 전략산업 지원 확대

    정부가 반도체·이차전지·인공지능 로봇 부품 등 6대 전략산업을 대상으로 국내 생산 세액공제를 신설한다. 국내 생산과 국내 판매를 충족한 기업은 생산량에 비례한 소득세·법인세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지방 생산에는 최대 1.5배 우대가 적용된다. 소형모듈원자로와 초소형모듈원자로를 포함한 미래형 에너지 기술도 국가전략기술로 확대해 연구개발 세제 지원을 강화한다.

    · 대한민국, 서울

  7. 경제·금융

    재정경제부,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부동산 세제 '거주 중심' 개편·지방 우대 전면 도입

    재정경제부가 지난 3일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하고 오는 9월 정기국회에 개정 법률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주택 양도소득세 공제를 거주 중심으로 개편하고 종합부동산세를 강화하는 부동산 세제 전환이 핵심이다. 국내생산세액공제와 지방우대계수를 신설해 비수도권 투자 유인을 확대하고, 근로장려금 등 민생 지원도 늘린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8. 경제·금융

    LS그룹, 미국 에너지·전력 시장 공략…명노현 부회장 정부 지원 건의

    LS그룹이 미국 에너지·전력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이며, 명노현 부회장이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현재 미국 9개주 17개 거점에 진출해 에너지 전환 시대의 전력망 솔루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세액공제·관세 혜택 등 정부 외교적 협력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에서 입지 강화를 노린다.

    · 미국

  9. 경제·금융

    미국 실효관세율 1년새 완화, 자동차는 줄고 철강은 증가

    한국의 미국 수출품 실효관세율이 1년새 일부 완화됐으나 자동차는 낮아지고 철강은 높아졌다. 232조 규모 관세 대응을 위해 정부는 모니터링 강화와 외교적 뒷받침에 나섰다. 국내 기업의 가격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세액공제와 수출금융을 강화하기로 했다.

    · 한국-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