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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경기도 지역응급의료센터 36곳으로 확대, 권역센터 추가 운영

    경기도가 지역응급의료센터 4곳을 신규 지정하여 총 36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수원덕산병원 등이 새로 지정되며 응급 의료 인프라가 강화된다. 인제대 일산백병원이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추가되어 광역 응급 수요 대응 체계가 정비된다.

    · 대한민국,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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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소아청소년과 의원 4년간 소폭 증가했으나 지역격차 심각…서울이 전남의 4배

    전국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4년 새 소폭 증가했으나 지역 격차는 여전히 심각. 서울과 전남의 소아과 수 차이는 3.9배에 달함. 필수 의료 인력 부족이 지역 불균형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됨.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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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WHO “콩고 동부 에볼라 확산 속도, 대응 노력 앞질러”…지역사회 사망 증가 우려

    WHO가 콩고 동부 에볼라 확산 속도가 대응 속도를 앞서고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까지 최소 1,926명이 감염되고 702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분쟁과 의료 접근성 부족으로 에볼라 대응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

    · 콩고민주공화국, 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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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을 알렸다. 2030학년도 개교 목표로 응급·분만 등 필수의료 인력을 집중 확충한다. 경북 의료 격차 해소와 지역 정착을 통한 중장기 인력 수급이 핵심이다.

    · 대한민국, 경상북도

  5. 재해·재난

    프랑스 혈액원 사이버 공격…냉장 온도 조작 시도

    프랑스 지역 혈액원 3곳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냉장 설비 온도가 조작됐습니다. 당국은 신속 대응으로 혈액 제품 손실은 없었으며,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의료시설 보안과 냉장 안전의 연동 취약성이 부각됩니다.

    · 프랑스

  6. 재해·재난

    충남도-단국대병원 내포어린이병원 2028년 개원

    충남도-단국대병원이 내포어린이병원 건립과 위탁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 487억 원이 투입되며 2028년 4월 준공, 10월 개원 예정이다. 지역 소아 의료 인프라 확충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운영 세부는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 충청남도, 내포

  7. 재해·재난

    델타주 트랜스-포르카도스 유출, 216개 마을 영향

    델타주에서 트랜스-포르카도스 송유관 유출로 216개 지역사회가 피해를 입었다. 주지사 오보레브워리가 의료 개입과 정화 조치를 지시했다.

    · 나이지리아, 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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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사상 최악의 엘니뇨 경고, 내년 초까지 온열질환 사망자 45만 명 달할 것

    사상 최악의 엘니뇨로 내년 초까지 온열질환 사망자 45만 명 예측 글로벌 사우스 지역이 피해 집중, 의료 인프라 부족으로 취약 조기 경보와 긴급 대응 시스템으로 생명 보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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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산세 둔화…WHO는 정점 판단에 신중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 확진자는 7,258명, 사망자는 3,510명으로 집계됐다. 보건당국은 감염자 증가세가 둔화했다고 밝혔지만, WHO는 일부 지역의 개선만으로 유행 정점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북키부주와 부템보시를 중심으로 감염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추가 의료인력 5,000명이 필요한 상황이다.

    · 콩고 민주 공화국, Bute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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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확산 가속…확진 6,186명·사망 3,007명

    콩고에서 에볼라 확진 사례가 6,186건으로 늘었으며 사망자는 3,007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발병은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확산하는 에볼라 발병으로 전해졌다. 동부 지역의 분쟁과 의료진 공격, 이동이 잦은 광부들, 부족한 의료 기반시설 등이 확산 요인으로 지목됐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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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네팔, 히말라야 빙하 붕괴 홍수로 600여 명 사망…국제 기술 지원 요청

    네팔 히말라야 지역의 빙하 붕괴로 인한 대규모 홍수로 600명 이상이 사망하고 2,000명 이상이 행방불명된 상태. 외교부장관은 터널 구조와 DNA 검사 등 전문 기술 지원을 국제사회에 요청했으나 수색구조팀은 불필요하다고 밝혀. 네팔 정부는 교육·의료·에너지 인프라 복구를 위한 장기적 국제 지원 준비 중.

    · 네팔, 티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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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농업 종사자 2명 중 1명이 '대사증후군'…비농업인보다 7.1%p 높아

    농업 종사자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50%에 달하며 비농업인보다 7.1%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강도 육체 노동, 불규칙한 근무, 의료 접근성 제한 등 농업 종사 환경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농촌 지역 보건 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건강 관리 프로그램 확대가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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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티그라이 난민캠프, 신규 도착민 급증으로 원조 부족 심화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지역 국내실향민 캠프가 신규 도착민 급증으로 인한 심각한 원조 부족 위기 직면 식량, 의료, 위생 등 기본 생활필수품 부족 사태 심화 국제 인도주의 기구들이 긴급 원조 확대 필요성 제시

    ·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14. 재해·재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7월 초 신규 확진 33명 보고

    이투리·북키부 주 중심으로 7월 4일 신규 확진 33명·사망 6명 총 확진 1,500명 이상, 사망 500명대 돌파 분쟁 지역 의료 인프라 붕괴로 확산 우려

    · Ituri, D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