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

45분 전2대한민국, 경상북도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을 알렸다. 2030학년도 개교 목표로 응급·분만 등 필수의료 인력을 집중 확충한다. 경북 의료 격차 해소와 지역 정착을 통한 중장기 인력 수급이 핵심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이 확정됐다고 밝히며 '경북에서 키운 의사, 경북에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2030학년도 국립경국대 의대 개교를 목표로 지역 완결형 의료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응급·분만 등 필수 의료 분야 인력을 집중 확충해 경북의 의료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이번 결정은 의사 인력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려는 중장기 의료정책의 성격이 강하다. 개교 시점이 2030학년도라는 점에서 단기 효과보다는 향후 필수의료 분야 공급 확대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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