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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74명 사상…손주환 대표 등 구속영장 기각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74명이 사상한 참사 발생 손주환 대표 등 6명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 경찰, 총 14명 입건하여 수사 진행 중

    · 대한민국,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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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 12·29 여객기 참사 유족 지원 특별팀 재구성

    제주항공 12·29 여객기 참사 유족협의회가 무안국제공항에서 합동 차례를 지냄. 참사 발생 1년 9개월이 지났으나 책임자 처벌·구속 사례 없음.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이 유족 지원 특별팀을 재구성해 대응 강화.

    · 대한민국,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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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제주항공 참사 635일, 무안공항서 두 번째 추석 합동 차례

    제주항공 참사 발생 635일 후 유족들이 무안공항에서 두 번째 추석 합동 차례를 엄수했습니다. 179명 희생자를 추모하며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참사 이후에도 책임 문제 해결은 진전이 없는 상태입니다.

    · 대한민국,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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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오송 지하차도 참사 부실공사 책임자들 최고 금고 2년 선고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미호강 부실 제방 공사 책임자들이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현장소장 A씨는 총 7년 6개월 복역, 시공사 금호건설은 법정 최고 벌금형으로 처벌됩니다. 부실 공사로 인한 대형 참사에서 책임자들의 법적 책임을 묻는 판결입니다.

    · 대한민국, 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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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네팔 토석류 참사, 국가 애도 중에도 구조 활동 계속

    네팔의 토석류 참사로 국가 애도의 날이 진행 중이다. 중국이 외국 언론에 시짱자치구 지룽 지역의 피해 현장을 공개했다. 국가 애도 중에도 생명 구조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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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네팔 랑탕리룽 빙하 붕괴로 티베트 지룽현 참사…사망 43명·실종 519명

    네팔 랑탕리룽 빙하가 지난달 26일 붕괴하면서 토석류가 티베트 지룽현을 덮쳤습니다. 사망 43명, 실종 519명의 대규모 참사가 발생했고 23개국 외국인도 실종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국제 구조팀이 참여한 가운데 긴박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 중국, 라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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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호주 최악의 열차 참사 '그랜빌' 구조대원들, 50년 만에 용맹상 수여

    호주 최악의 열차 참사 '그랜빌 철도 참사' 구조대원들이 50년 만에 용맹상을 받는다. 현장 최초 도착 인력들의 헌신적 활동을 국가가 공식 인정하는 것. 호주 철도 역사상 사망자 수 최대 참사에서의 용감한 활약을 평가한 조치다.

    · 오스트레일리아, 그랜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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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170년 전 늪지 간척이 초래한 참사…프랑스 대화염의 비극

    프랑스 보르도 인근 산불이 기록상 최대 규모의 산림을 태우고 대규모 대피를 강요했으며, 국가 최초의 화염권까지 생성했다. 1857년의 습지 간척과 단일 수종 식재 정책이 170년 뒤의 참사 조건을 만들었다. 나무 낙엽 축적과 지구 온난화가 복합 작용해 현대적 화염 재앙을 초래했다.

    · 프랑스, 보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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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샌프란시스코 베이 보트 참사 세 번째 희생자 신원 확인 — 74세 여성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서 발생한 보트 참사와 관련해 세 번째 희생자인 74세 캐럴 보이사의 신원이 확인됐다.

    · 미국, 샌프란시스코

  10. 재해·재난

    필리핀 팔라완섬 여객선 화재 참사, 사망자 35명·실종자 50여 명

    필리핀 팔라완섬 인근에서 지난 9일 여객선 화재 발생 탑승객 132명 중 35명 사망, 43명 구조 50여 명의 실종자에 대한 수색 계속 중

    · 필리핀, 팔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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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히말라야 빙하 붕괴 참사, 조기 경보 시스템 부재로 피해 확대

    히말라야 빙하 붕괴 사전에 위성사진으로 빙하 융해수 변색·암반 균열 등 전조 포착 조기 경보 시스템 부재로 하류 지역 주민 10분 이상 대피 시간 확보 불가 현지 모니터링 인프라 구축의 시급성 대두

    · 네팔, 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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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속보

    그랜드캐니언 폭우가 참사로…기후 요인 복합 작용

    그랜드캐니언 폭우로 최소 2명 사망, 15명 실종·연락두절 가뭄·산불 흔적·태평양 수온 상승 등 복합 기후 요인 작용 오지 관광지의 기후재해 취약성 드러나

    · 미국, 애리조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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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네팔·티베트 빙하 붕괴 홍수 참사…사망 165명, 558명 실종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지역에서 빙하 붕괴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네팔에서 최소 162명이 숨지고 티베트에서는 3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측에서는 558명이 실종됐으며, 이 가운데 260명은 외국인으로 확인됐고 네팔에서도 외국인을 포함한 실종자가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빙하에서 발생한 얼음·암석 붕괴가 하천을 막은 뒤 갑작스러운 대규모 물결을 발생시킨 것으로 추정했다.

    · 네팔, उदिन ढुङ्गा पिक्निक स्थ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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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신혼부부 포함 3명 사망…그리스 휴양섬 헬기 추락 참사

    그리스 휴양지 시프노스섬에서 신혼 영국 부부를 포함한 3명이 탄 소형 헬기가 추락해 전원 사망했다. 헬기는 섬 이륙 직후 추락했으며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목격자들은 항공기의 가파른 추락 상황을 목격했으며, 그리스 당국이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 그리스, 시프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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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캐나다 산불 대참사…하루 만에 여의도 30배 면적 잿더미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산불이 하루 만에 여의도 30배 면적 소실 불길이 60m 높이로 치솟으며 주민 1만8천 명 대피령 발령 극심한 고온과 건조한 기후 조건 속 산불 빠르게 확산 중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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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벨기에 마르시넬레 탄광 참사 70주년…유럽 산업재해 추모의 날 제정 추진

    벨기에 마르시넬레 탄광에서 1956년 발생한 화재로 12개국 광부 262명이 사망한 지 70주년을 맞았다. 유럽연합이 산업재해 추모의 날 제정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을 추도하고 있다. 대부분 일자리를 찾아온 이주 노동자들로, 유럽의 노동 안전 발전을 상징하는 사건이다.

    · 벨기에, 마르시넬레

  17. 재해·재난속보

    일본 구마모토 강진 참사…이온몰 붕괴로 경찰 "사망자 다수 발생"

    일본 구마모토현 가시마정 이온몰 구마모토 붕괴 현장에서 상당한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경찰이 밝혔다.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며 정확한 사망자 수 확인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당국은 추가 매몰자 수색과 함께 여진에 대비한 안전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 일본, 구마모토

  18. 재해·재난

    캐나다 집단 총격 참사 현장 학교, 철거 결정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텀블러 릿지 고등학교가 철거 결정 2월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9명 사망, 수십 명 부상 학교 당국이 생존자·유족과 협의하여 철거 방침 결정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릿지

  19. 재해·재난

    도끼 공격 맞선 기장, 비상착륙으로 추락 막아

    9월 30일 여객기에서 부기장이 기장을 도끼로 공격했다. 기장은 부상을 입고도 사우디 타부크 공항에 비상 착륙해 참사를 막았다. 기장은 '이대로 죽을 순 없다'고 전해져 안전 대응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 사우디아라비아, 타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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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속보

    TV 다큐 지식이 구한 항공기…승객 제압

    여객기가 급강하하던 중 승객들이 용의자를 제압해 참사를 막았다. 한 승객은 항공 사고 다큐멘터리 지식을 활용해 조종간을 당기며 기체를 통제했다. 돌발 위기 상황에서 승객의 즉각 대응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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