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지진, 유럽연합 위성긴급매핑 가동
콜롬비아 지진 발생에 유럽연합 코페르니쿠스 긴급관리서비스 위성 매핑 활성화 8월 10일 발생한 지진에 대해 EMSR916 활성화 번호로 등록 3개 관심 지역 설정, 현지 당국 공식 피해 규모 확인 필요
재해·재난
알바니아 말라카스터 산불, 코페르니쿠스 긴급지도 활성화
알바니아 말라카스터 지역 산불에 유럽연합 위성 긴급지도 서비스(EMSR915) 활성화 8월 5일 발생한 산불, 8월 10일 위성 매핑 개시 최종 피해 규모는 현지 당국 공식 발표와 추가 지도 제품 확인 필요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수도 보고타까지 진동, 최소 20명 사망
콜롬비아에서 규모 7.4 강진 발생, 수도 보고타까지 광범위하게 진동 최소 20명 사망, 붕괴 건물에 갇힌 사람들이 있어 구조 작업 진행 중 당국이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으며, 추가 피해 규모 파악 중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마니살레스서 2명 사망…강진 사망자 20명으로
호르헤 에두아르도 로하스 마니살레스 시장이 관내에서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의 전체 사망자는 20명으로 늘었다.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페레이라 시장 "지진 사망자 18명 확인"
마우리시오 살라사르 페레이라 시장이 규모 7.4 지진으로 현재까지 18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부상자 규모와 매몰자 수색 상황 등 구체적 피해 집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페레이라는 공항 피해로 운항이 중단됐고, 칼리에서는 건물 20채가 붕괴되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대통령, 보고타로 이동…"UNGRD에 통합지휘소 소집, 직접 지휘"
콜롬비아 대통령이 강진 대응을 총괄하기 위해 보고타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그는 UNGRD에 통합지휘소를 소집해 초코주와 커피 재배 지역 등 피해 지역 지원을 직접 지휘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진앙지 산호세델팔마르에 지휘소를 설치했으나 피해 확산으로 대응 거점을 수도로 옮긴 것으로 보인다.
재해·재난속보
태풍 돌핀, 중국 동부 강타…백만 명 대피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를 강타하며 약 백만 명이 대피 악천후로 중국 전역에서 수백 편의 항공편 운항 중단 정부가 긴급 재난 대응 체계 가동, 임시 대피소·구호물자 지원 확대
재해·재난속보
베네수엘라 타치라주 "콜롬비아 지진 여파 없어…인명·시설 피해 전무"
프레디 베르날 베네수엘라 타치라 주지사가 콜롬비아 초코주 지진 이후 관내 피해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시민보호청은 타치라주의 인명·구조물 피해가 없는 정상 상태를 보고했다. 주지사는 여진 가능성에 대비해 공식 정보 확인과 안전 권고 준수를 당부했다.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당국, "건물 20채 붕괴, 공항 6곳 운항 중단"
콜롬비아 칼리 시장이 지진으로 건물 20채가 붕괴됐으며 매몰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민간항공청은 공항 6곳에서 피해가 확인돼 항공 운항을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진앙에서 떨어진 대도시 칼리에서도 다수 건물이 무너지면서 전체 피해 규모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강진에 건물 다수 붕괴…"매몰자 발생·페레이라 공항 운항 중단"
콜롬비아 강진으로 여러 건물이 붕괴되고 매몰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업시설 내부 천장 구조물이 무너지고 시민들이 급히 대피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페레이라 공항에서 심각한 피해가 보고돼 모든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다.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초코주 규모 7.4 강진…마니살레스 대성당 첨탑 붕괴
콜롬비아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동쪽 5km 지점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앙 인근에서 건물 외벽이 붕괴되고 시민들이 대피하는 장면이 다수 촬영됐다. 마니살레스에서는 대성당 바실리카 첨탑이 무너지고 외벽에 균열이 발생했으며, 사상자 집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재해·재난속보
미국·캐나다 산불 확산, 주민 대피 진행 중
미국과 캐나다 서부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해 주민 대피가 진행 중이다. 이미 집을 떠난 주민들과 대피 명령을 기다리는 주민들이 혼재해 있다. 당국은 화재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긴급 대응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태풍 돌핀, 중국이 백만 명 이상 대피…거대 폭풍 상륙
중국이 태풍 돌핀 상륙에 대비해 100만 명 이상을 긴급 대피시키고 있다. 강풍, 집중호우, 해일 등으로 인한 광범위한 피해 우려로 정부가 선제적 대응을 강화 중이다. 운송 중단, 사업 중단 등 다층 방재 조치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니가타시 해변서 3명 파도에 휩쓸려…2명 의식불명
일본 니가타시 앞바다에서 3명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구조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구조된 3명 중 2명은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시각과 장소, 피해자 신원 등 구체적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재해·재난속보
미국 오하이오주 토네이도 경보 발령, 펄턴·윌리엄스 지역 긴급 대피
미국 오하이오주 펄턴, 윌리엄스 지역에 토네이도 경보 발령 심각도 극한, 현재 토네이도 관측됨 8월 9일 오후 7시 37분부터 8시 15분까지 38분간 유효
재해·재난속보
미국 유타주 웨스트 헤네퍼 긴급 대피령 발령
미국 국립기상청, 유타주 서밋 카운티 웨스트 헤네퍼에 극심 수준 긴급 대피령 발령 심각도·긴급성·확실성 모두 최고 수준, 즉각적 대피 명령 경보는 활성 상태이며 갱신·취소 가능성 있음
재해·재난속보
캐나다 산불 대참사…하루 만에 여의도 30배 면적 잿더미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산불이 하루 만에 여의도 30배 면적 소실 불길이 60m 높이로 치솟으며 주민 1만8천 명 대피령 발령 극심한 고온과 건조한 기후 조건 속 산불 빠르게 확산 중
AI재해·재난
세르비아 산불, EU 코페르니쿠스 긴급위성 매핑 가동
EU 코페르니쿠스 EMS, 세르비아 산불 대응으로 위성 긴급 매핑 활성화 8월 2일 발생한 산불에 3개 관심 지역·2개 공개 제품 운영 중 정확한 피해 규모는 현지 당국 자료와 최신 지도 함께 확인 필요
재해·재난속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빠르게 확산하는 산불 앞두고 대피령 발령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가 빠르게 확산하는 산불에 대응해 주민 대피령을 발령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언제든지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경고했다. 서부 캐나다 전역으로 산불이 확산하고 있으며 추가 조치가 예상된다.
재해·재난속보
유럽 산불 급증, 기록적 열파로 대륙 '불 지옥'
유럽이 역사상 최악의 산불 사태 속에 있으며 추가 확산 우려 기록적 열파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전문가들은 기후변화로 향후 산불 빈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