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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사망자, 역대 최악 수준 도달 우려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발병이 현재 속도로 계속되면 역사상 최악의 대규모 발병이 될 수 있다고 WHO가 경고했다. 서아프리카 2014~2016년 에볼라 사태(사망자 약 1만1000명)를 초과할 우려가 제기된다. 국제사회는 백신 접종과 확산 차단에 긴급 대응하고 있다.

    · 콩고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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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오만 인근 해상 유출유, 육지 도달…예멘 분쟁으로 회수 작업 지연

    예멘 인근 해역의 선박 폭발로 유출된 석유가 오만 본토까지 확산됨 6월 초 해상 폭발 사건으로 시작된 환경 오염이 진행 중 예멘 분쟁 심화로 유출유 회수 작업이 대폭 지연되고 있는 상황

    · 오만,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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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태풍 비껴가지만 제주에 단비 예고, 가뭄에 시달리던 농심 달랠까

    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방향으로 진로를 바꾸면서 한반도는 직접 영향을 피할 전망 제주도는 태풍 간접 영향으로 강풍특보가 발령되고 초속 20~25m 강풍 예상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던 제주 농심에 단비가 될 강수가 예보되고 있음

    · 대한민국, 제주도

  4. 재해·재난

    런던, 155년 만에 첫 '비 없는 달'… 유럽 대륙 가뭄에 원전 정지 및 전력난 비상

    영국 런던의 기상관측소가 1871년 관측 이래 155년 만에 처음으로 월간 강수량 '0mm'를 기록했다. 역대급 가뭄으로 다뉴브강과 라인강 수위가 급감하면서 헝가리와 루마니아의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 중단되고 물류 차질이 심화되고 있다. 기상당국은 당분간 가뭄을 해소할 지속적인 강우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전망해 유럽 전역의 에너지 및 경제 피해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 영국, 런던

  5. 재해·재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산… 첫 달 기록적 감염자

    6월 24일 DRC 동부 에볼라 발병, 1,048명 확진·267명 사망 유례없는 속도로 확산 중 유엔, 인도주의 대응 강화 촉구

    · Eastern DRC

  6. 재해·재난

    미국, 에볼라 유입 차단 위해 국제선 검역 강화

    미국 보건 당국이 에볼라 유입 차단을 위해 국제선 입국 검역을 강화합니다. 다음 달 3일부터 모든 국제선 승객은 최근 21일간 민주콩고 방문 이력이 없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입국 단계의 체류 이력 확인이 적용 범위 전반으로 확대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미국

  7. 재해·재난

    프랑스서 가축 바이러스 ‘샤몬다’ 첫 인체감염 확인

    프랑스 리옹 거주 60대 남성이 이달 초 사망했다. 가축 전용으로 알려진 ‘샤몬다 바이러스’의 세계 첫 인체 감염이 확인됐다. 당국은 면역저하 환자의 예외적 사례로, 대중 위험은 낮다고 밝혔다.

    · 프랑스, 리옹

  8. 재해·재난

    남부 캘리포니아 폭풍 접근… LA 카운티 홍수 주의보

    10월 21일 LA 카운티에 강한 가을 폭풍이 도달할 전망이다. 산타모니카 산맥과 말리부 해안에 홍수 주의보가 발령됐다. 평균 1.5인치 강우 예상, 국지적 홍수·산사태 위험 높아졌다.

    · 미국, 로스앤젤레스

  9. 재해·재난

    아르메니아 세반 호수에 건설 폐기물 불법 투기

    세반 호수 보호구역에 건설 폐기물 투기 적발. 580㎡ 피해, 33㎡ 수면 오염, 약 3000달러 피해 추정.

    · 아르메니아, 세반 호수

  10.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초강력 태풍 로살 상륙 임박

    열대성 저기압 챔피가 슈퍼 태풍으로 발달 필리핀 기상청, 로살로 명명하고 경보 발령 서부 필리핀 해와 주변 해역 영향 예상

    · 필리핀, 마닐라

  11. 재해·재난

    해경 드론 61대 소형뿐…악천후·장거리 한계

    해경 드론 61대가 모두 25kg 이하 소형 기종이다. 악천후와 장거리 수색에 한계가 있고, 지난달 침몰 사고 때도 드론을 투입하지 못했다. 중형 드론 도입을 위한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고 한다.

    AI
  12. 재해·재난

    말라위, 남부 지역에 열파 경보 발령

    기상청이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남부 지역에 열파를 경고했다. 최고 42도에 달할 전망으로 주민 주의 당부.

    · 말라위, 블랜타이어

  13. 재해·재난

    강릉 경포호 일대 생태축 복원, 2030년까지 50억

    강릉시가 초당동 470-1 일원 생태축 복원 사업에 착수했다. 2027~2030년 총 50억 원을 투입해 수달 등 보호종 서식환경을 개선한다. 분절된 서식처를 잇는 복원 작업의 성과가 2030년까지 점검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강릉시

  14. 재해·재난

    부산 북항서 흑상어 ‘부캉이’ 지느러미 상처 확인

    부산 북항 인공 수로에서 흑상어 ‘부캉이’가 9월 18일 이후 한 달째 발견되고 있다. 당국은 지느러미 상처를 확인했으며 수과원은 건강 이상이 없다고 봤다. 회복력이 빨라 치명적이지 않다는 판단이어서 추가 긴급 징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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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경주 마라톤 참가 20대 여성, 의식 잃고 퇴원

    경북 경주 마라톤 대회에서 20대 여성이 달리다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현장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A씨는 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상태다.

    ·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

  16. 재해·재난

    이재영 증평군수,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6억 건의

    이재영 증평군수가 행안부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6억 원 지원을 건의했다. 사전 예방 중심 역량 강화를 목표로 광덕소하천 정비와 도로 열선 설치를 제시했다. 지원 확정과 세부 일정은 행안부 협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충청북도

  17. 재해·재난

    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지원금 1조 원 행방 논란

    민주콩고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9,212명을 넘어 확산세가 가팔라졌다. 국제 지원금 9억 6,200만 달러 중 7억 달러의 사용처가 확인되지 않아 논란이다. 자금 집행 투명성과 방역 대응의 지속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 민주콩고

  18. 재해·재난속보

    쿡 제도, 열대성 저기압 TD01F로 사이클론 경보 발령

    TD01F가 10월 16~17일 카테고리 1 사이클론으로 발달 예상. 수와로, 팔머스턴, 아이투타키 등에 경보·주의보 발령. 강풍·호우·높은 파도 예상, 주민 대비 지시.

    · 쿡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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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UN,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그레나다 재건 지원 계획 발표

    허리케인 피해 복구를 위해 UN과 파트너들이 지역 대응 계획을 발표했다.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에 약 400만 달러 지원 목표.

    ·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20. 재해·재난

    경찰, 피해자 스마트워치 전원 꺼짐 점검 의무화

    경찰이 범죄 피해자 스마트워치 전원 꺼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산 점검을 의무화한다. 이르면 이달 안에 매뉴얼을 개정해 피해자 보호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장비 신뢰성을 높여 보호 공백을 줄이려는 조치로 평가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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