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국가안전관리 평가에서 15개 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여름철 재난 대비와 화재 예방 등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역량을 중심으로 이뤄졌고,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모든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해당 결과는 전기 안전 분야에서의 체계적인 사전 대응이 성과로 확인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사는 그간 재난 위험 시나리오에 기반한 관리와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해 왔다고 알려져 있으며, 향후에도 평가 항목에 맞춘 현장 실행력이 경쟁력을 좌우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