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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알팔파 숏폼 살모넬라·대장균 집단감염, 15개 주로 확산…55명 감염

    미국 CDC, 알팔파 숏폼 관련 살모넬라·대장균 감염 55명 보고 15개 주로 확산, 4명 입원 치료 중 당국이 원인 제품 추적 조사 진행

    · 미국

    AI
  2. 재해·재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진 5천 건 넘어…역사상 최대 규모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진 건수가 5천 건을 넘어 국가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되었다. 사망자는 2천378명이며, 2014~2016년 서아프리카 대유행 다음으로 세계 두 번째 규모이다. 분디부교 종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했으며 현재 승인된 백신이나 치료법이 없는 상황이다.

    · 콩고민주공화국

    AI
  3. 재해·재난

    조류독감 확산으로 '안락사만 남을 것' 수의사들 경고

    호주의 H5 조류독감 확산으로 야생 조류 치료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수의사들은 지원 부족으로 치료 가능한 동물도 안락사시킬 수밖에 없을 우려를 제기했다. 동물 보건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AI
  4. 재해·재난

    젊은층 뇌졸중 증가 추세, 조기 징후 놓침과 오진이 원인

    65세 미만 젊은층에서의 뇌졸중 발생이 전체의 4명 중 1명 수준까지 증가하고 있다. 의료진이 젊은 환자의 초기 징후를 놓치거나 잘못 진단하면서 치료 시간이 지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젊은층의 뇌졸중에 대한 의료계의 인식 제고와 조기 진단이 시급하다고 경고했다.

    AI
  5. 재해·재난

    "우리 없이는 살 수 없어"…오데사 할머니들이 지켜내는 유기 동물들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두 할머니가 러시아 포격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유기 동물들을 돌보고 있다. 포탄과 단전의 위험 속에서도 수십 마리의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고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주민들이 피난을 떠난 가운데 이들의 헌신적인 활동은 인도주의 정신의 상징이 되고 있다.

    · 우크라이나, 오데사

    AI
  6. 재해·재난

    이스라엘, 10월 7일 이후 약물 남용 급증…4명 중 1명이 문제적 약물 사용

    이스라엘 인구의 4명 중 1명이 문제적 약물 사용 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7일 하마스 공격 이후 지속된 가자지구 전쟁으로 인한 심리·사회적 스트레스가 약물 남용 급증의 주요 원인이다. 이스라엘 보건당국이 정신건강 지원 서비스 확대와 중독 치료 프로그램 강화에 나서고 있다.

    · 이스라엘

    AI
  7. 재해·재난

    호주 항공사, 영하 43도 남극서 美 원정대원 긴급 후송…극한 환경 속 겨울 의료 대피 성공

    호주 항공사 스카이트레이더스가 남극 한겨울 악천후 속에서 미국 원정대원의 긴급 의료 후송을 수행했다. 에어버스 A319 항공기가 영하 43도와 완전한 암흑 환경을 뚫고 미국 맥머도 기지에 착륙했다. 환자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로 이송돼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 남극

  8. 재해·재난

    신속 대응 부재 시 2030년까지 300만 명 HIV 감염

    현재의 신속한 대응이 부재할 경우 2030년까지 300만 명이 새로운 HIV에 감염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조기 진단,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 예방 프로그램 확대 등 종합적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국제기구들은 각국의 정책 대응과 국제 협력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9. 재해·재난

    멜버른 소매점 직원, 10대 청소년들의 폭행으로 중태

    멜버른 선샤인 지역 소매점에서 60대 남성 직원이 10대 청소년 4명에게 폭행당함 피해자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는 중태 상태 경찰이 용의자 4명을 체포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 중

    ·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10. 재해·재난속보

    콩고 동부 에볼라 확산 비상…사망자 1500명 돌파, 역대 가장 빠른 증가세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에서 발생한 에볼라 유행으로 사망자가 1521명까지 증가했다. 이번 사태는 승인된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바이러스가 원인이며 역대 가장 빠른 확산 속도를 보이고 있다. 감염 사례는 3442건으로 집계됐으며 국제사회가 대응 강화에 나서고 있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11. 재해·재난속보

    상하이 신화병원 6세 여아 유전자편집 시험 후 사망, 당국 조사 개시

    상하이 신화병원에서 유전자편집 실험치료를 받던 6세 여아가 사망했다. 중국 최초 뇌 유전자편집 임상시험 사망 사례로,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보도됐다. 양푸구 위생건강위원회 등 관계부처가 조사에 착수했다.

    · 중국, 상하이

  12.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강진 여파…혼다 계열 아스테모 우키 공장 가동 중단, 직원 부상 발생

    구마모토 강진으로 혼다 계열 아스테모 우키 공장의 외벽이 붕괴돼 공장 가동이 중단됐다. 직원 여러 명이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으며 회사는 안전 점검을 진행 중이다. 아스테모는 피해 규모를 조사하는 동시에 시설 복구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 일본, 구마모토

  13. 재해·재난속보

    미국 시애틀서 총기 난사로 2명 사망, 5명 부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로 2명 사망. 5명이 부상, 4명은 병원에서 안정적 상태로 치료 중. 경찰이 용의자 확보하고 사건 원인 조사 진행.

    · 미국, 시애틀

  14. 재해·재난

    패혈증 폐손상 사망률 40%…'PEAR1' 기전 첫 규명

    패혈증 폐손상의 사망률이 40%에 이르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핵심 인자 PEAR1의 작용 기전을 처음 규명했다. PEAR1 단백질의 역할 규명으로 질환의 병리 메커니즘 이해가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치료 타겟 발굴과 환자 생존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민국

  15. 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사망자 999명…역대 가장 빠른 확산에 보건당국 '비상'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사망자가 999명으로 늘어나 역대 가장 빠른 확산 속도를 기록했다. 승인된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바이러스 유형으로 감염자 2,473명, 격리 환자는 737명을 넘어섰다. 감염 경로 미확인 사례와 주민들의 방역 거부, 의료진 공격이 확산 억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16. 재해·재난속보

    WHO "콩고 에볼라 확산 빠르게 진화 중" 경고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발병이 5월 중순 시작 이후 빠르게 확산 중이다. 분디부교 변종 바이러스로 현재 백신과 특정 치료법이 없는 상황이다. WHO는 공중보건 조치 강화에도 불구하고 바이러스가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 콩고민주공화국

  17. 재해·재난속보

    한타바이러스 감염 프랑스 여성, 인공폐 장착하며 중환자실 투병

    한타바이러스 감염 크루즈선에서 귀국한 프랑스 여성이 파리 병원에서 인공폐 장착 치료 중 프랑스 보건부는 바이러스의 광범위한 유행 증거는 없다고 발표 당국이 감염 경로 추적과 탑승객 모니터링을 진행 중

    · 프랑스, 파리

  18. 재해·재난

    렘수면행동장애, 체수분 비율로 파킨슨병 위험 예측 가능

    렘수면행동장애 환자의 세포 외 수분 비율이 높으면 파킨슨병 위험이 6.56배 증가 인바디 검사로 간단히 측정 가능한 이 지표는 신경퇴행성 질환 조기 예측에 활용 조기 진단을 통한 예방적 치료 가능성을 열어주는 성과로 평가

    · 대한민국

  19. 재해·재난

    홍역 바이러스 세포 침입 직전 차단하는 항체 4종 발견

    홍역 바이러스의 세포 침입을 차단하는 중화 항체 4종이 새롭게 발견되었다. 해당 항체들은 바이러스가 세포막에 접근하기 직전 단계에서 작용하며 강력한 차단 능력을 보유했다. 이 발견은 홍역 백신 개발 및 감염 치료법 개선에 중요한 기초가 될 전망이다.

  20. 재해·재난속보

    한탄강 유래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집단감염 4일 만에 유전체 완전 해독

    한탄강 유래 한타바이러스가 아르헨티나 크루즈선에서 집단감염 사태 발생 국내 연구팀이 바이러스 유전체를 4일 만에 완전 해독해 치료·백신 개발 기초 마련 미국인 승객 포함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국제적 우려 확산 중

    ·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