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보건부는 10월 23일 에볼라 번디부교 바이러스 두 번째 사망자를 확인했다. 65세 여성은 첫 사망자의 가까운 가족으로 격리 중 10월 13일 증상이 나타나 입원했으나 사망했다.
모든 확진 사례는 하나의 클러스터로, 지역사회 전파 증거는 없다. 7명의 환자가 격리 시설에서 치료 중이다.
케냐, 에볼라 두 번째 사망자 발생
7시간 전0조회 0케냐, 나이로비
65세 여성이 첫 환자의 가족으로 격리 중 증상 발현 후 사망했다. 총 9건 확진 중 2명 사망, 나머지 환자는 격리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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