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가정 방문 재택자립훈련 시범사업을 12월부터 시작합니다. 물리·작업치료사가 방문해 맞춤형 훈련을 제공하고, 일반 수급자는 1회당 1만 500원을 부담합니다.
이번 사업은 의료·재활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어르신이 시설이 아닌 집에서도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핵심입니다. 개인별 상태에 맞춘 방문 훈련이 이뤄지면서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의미는 재택 기반 돌봄과 재활 지원의 확산 가능성에 있습니다. 다만 시범사업인 만큼 운영 방식과 효과는 실제 시행을 통해 확인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