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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웰링턴 열차 탈선 사고 중간조사 결과 발표

    10월 15일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 사고 중간조사 결과가 나왔다. 신호 위반 후 비상선로로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6명이 부상당한 사고의 원인 규명 중이다.

    · 뉴질랜드, 웰링턴

  2. 재해·재난속보

    LA 산타아나 바람으로 대형 산불 위험 고조

    10월 14~15일 남부 캘리포니아에 강한 산타아나 바람이 불며 레드 플래그 경보 발령. LA 카운티 곳곳에서 브러시 파이어 발생, 전력 차단과 공원 폐쇄 조치. 카렌 배스 시장, 소방 인력·장비 사전 배치 지시.

    · 미국, 로스앤젤레스

  3. 재해·재난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 폭풍우 경보 발령 지속

    산타카타리나주에 폭풍우와 강한 비 예보가 이어진다. 남부 지역 전체에 고립된 뇌우와 강풍, 우박 가능성이 제기됐다.

    · 브라질, 산타카타리나

    AI
  4. 재해·재난

    산티아고에 토네이도와 우박 폭풍

    칠레 산티아고에 이례적인 봄 우박과 EF0 토네이도가 발생해 거리와 주택이 침수됐다. 기상청이 적색 경보를 발령하고 재난 대응 서비스가 대응 중이다.

    · 칠레, 산티아고

  5. 재해·재난

    홋카이도 일본해 측 폭풍·고파 주의보

    14일 홋카이도 전역에 강풍과 비가 예상되며 일본해 측 북부에 폭풍 경보. 페리 운항 전면 결항 등 피해 우려.

    · 일본, 홋카이도

  6. 재해·재난

    14일 아침 기온 5~10도 하락…강풍 체감온도 주의

    14일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진다. 아침 기온은 5~10도, 낮·밤 기온 차는 15도 안팎으로 커진다.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가 더 낮아질 수 있어 보온과 일교차 대비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7. 재해·재난

    짐바브웨 정부, 마스빙고 우박 피해 복구 자원 동원

    정부가 마스빙고 지역 우박 피해 인프라 복구를 위해 자원을 동원한다. 학교 수리와 필수 서비스 복구, 수천 가구 지원이 포함된다.

    · 짐바브웨, 마스빙고

  8. 재해·재난

    몽골, 올해 172건 산불·초원화재로 1명 사망

    2026년 들어 몽골 전역에서 172건의 산불과 초원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 10월 11일 기준 울란바토르 2개 구와 12개 주 63개 솜에서 발생했으며, 전년 대비 36.2% 감소했다.

    · 몽골, 울란바토르

    AI
  9. 재해·재난속보

    여객기 납치경보 오발신에 전투기·공항 폐쇄

    튀르키예 코렌돈항공 여객기에서 납치 비상코드 7500이 오발신됐다. 당국은 이를 납치로 판단해 전투기 출격과 공항 일시 폐쇄를 단행했다. 오발신 원인 확인과 재발 방지 대책이 관심사로 떠올랐다.

    · 튀르키예

  10. 재해·재난

    경찰, 피해자 스마트워치 전원 꺼짐 점검 의무화

    경찰이 범죄 피해자 스마트워치 전원 꺼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산 점검을 의무화한다. 이르면 이달 안에 매뉴얼을 개정해 피해자 보호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장비 신뢰성을 높여 보호 공백을 줄이려는 조치로 평가된다.

    · 대한민국

    AI
  11. 재해·재난

    온타리오·퀘벡 폭우 경보, 최대 60mm 예상

    동부 캐나다에 폭우가 예상된다. 온타리오와 퀘벡 일부 지역에 40~60mm 비가 내릴 전망.

    · 캐나다, 온타리오

    AI
  12. 재해·재난

    일본 9월 엘니뇨, 관측 이래 최강 수준

    일본 기상청은 9월 엘니뇨가 관측 사상 최강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12월에 절정 후 내년 2월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최강급 엘니뇨에 따라 기상 변동성 확대에 대비가 필요합니다.

    · 일본

  13. 재해·재난속보

    역대급 엔저에 독감 급증…일본 937곳 휴교

    일본 보건당국이 독감 환자가 전년 대비 7.3배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학교와 보육시설 937곳이 휴교 또는 학급 폐쇄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엔저로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일본

  14. 재해·재난

    서울 10월 중순 119년 만의 폭염…전국 30도 안팎

    서울 낮 기온이 29.6도까지 올라 119년 만에 가장 더운 10월 중순을 기록했다. 전국은 30도 안팎의 여름 날씨가 이어졌으며 늦더위가 확산됐다. 13일 비 이후 기온이 점차 낮아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서울

    AI
  15. 재해·재난

    중부 내륙 오후 소나기…늦더위로 최고 29도

    12일 중부 내륙에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린다. 전국 낮 최고기온은 22~29도로 평년보다 높은 늦더위가 이어진다. 소나기와 고온이 함께 나타날 수 있어 외출 대비와 더위 관리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중부 내륙

  16. 재해·재난

    늦더위 속 소나기 뒤 기온 5도↓ 전망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13일 전국 비가 그친 뒤 찬 공기가 유입되며 기온이 5도 이상 급격히 떨어진다. 쌀쌀해질 것으로 예상돼 일교차 대비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17. 재해·재난

    전국체전 앞둔 제주 탁구팀, 심정지 60대 살려

    전국체전을 앞둔 호수돈여고 탁구단이 제주에서 심정지 환자를 발견했다. 학생들이 심폐소생술을 번갈아 시행해 구급대 도착 전 환자의 호흡을 되찾게 했다. 경기 준비 과정에서도 응급 대응 능력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평가된다.

    · 대한민국, 제주

  18. 재해·재난

    연휴 마지막날 전국 소나기…큰 일교차 주의

    11일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 전국 내륙에 오후~저녁 소나기 예보. 낮과 밤 기온 차가 10~15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가 중요. 야외 활동은 기상 확인을 통해 대비가 필요.

    · 대한민국

  19. 재해·재난

    현대차 울산공장, 태화강 생태계 복원 20년

    현대차 울산공장이 2005년부터 태화강에서 토종 생물 복원을 이어오고 있다. 꼬리명주나비와 각시붕어 등 복원에 더해 누적 5억 원 기금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태화강 생태계 보전과 생태도시 전환을 뒷받침하는 장기 사례로 의미가 있다.

    · 대한민국, 울산

  20. 재해·재난

    연휴 설악산 낙석 외국인 2명 구조…산악사고 증가

    한글날 연휴 설악산에서 낙석이 발생해 외국인 2명이 구조됐다. 설악산에는 8만 3천여 명이 몰렸으며, 강원도 산악사고는 전년 대비 21.3% 늘었다. 가을철 산행 안전수칙 준수가 요구된다는 점이 부각됐다.

    · 대한민국, 강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