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이번 소나기는 시기상 연휴 막바지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당일에는 얇은 겉옷을 챙기고 체온 변화를 줄이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강수 시각과 강도에 따라 체감은 달라질 수 있어, 야외 활동 계획이 있다면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고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