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산티아고 수도권에 전기 폭풍과 우박이 쏟아지며 거리와 가정, 사업장이 침수됐다. 칠레 기상청은 EF0 등급 토네이도로 분류했다. 재난 예방 대응 서비스는 수도권에 적색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최근 라스 콘데스 지역 산사태 발생 5일 만이다.
산티아고에 토네이도와 우박 폭풍
5시간 전0조회 0칠레, 산티아고
칠레 산티아고에 이례적인 봄 우박과 EF0 토네이도가 발생해 거리와 주택이 침수됐다. 기상청이 적색 경보를 발령하고 재난 대응 서비스가 대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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