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을 앞두고 제주를 찾은 호수돈여고 탁구단 선수들이 탁구장에서 심정지 환자를 발견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학생들은 심폐소생술을 번갈아 시행하며 구급대 도착 전까지 환자의 호흡이 돌아오도록 조력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선수들의 신속한 대응이 초기 응급처치의 성패를 가른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번 일은 경기 준비 중에도 응급상황에서 즉각적인 행동이 피해를 줄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전국체전 참가를 앞둔 상황에서 선수들은 안전의식과 대응 역량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한 사례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