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올해 172건 산불·초원화재로 1명 사망

1일 전6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올해 172건 산불·초원화재로 1명 사망AI

2026년 들어 몽골 전역에서 172건의 산불과 초원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 10월 11일 기준 울란바토르 2개 구와 12개 주 63개 솜에서 발생했으며, 전년 대비 36.2% 감소했다.

몽골에서 올해 들어 172건의 산불과 초원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화상을 입었다. 10월 11일 기준 울란바토르 2개 구와 12개 주 63개 솜에서 발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36.2% 줄었다. 초원화재가 134건으로 77%를 차지했다. 응급구조대는 4,950개 게르와 가축 등을 보호했으나 12개 게르와 6대 차량 등이 소실됐고, 피해액은 약 79억 투그릭으로 추정된다. 도르노드 주에서 61건으로 가장 많았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