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홋카이도는 전선 영향으로 일본해 측을 중심으로 거친 날씨가 이어진다. 일본해 측 북부에서는 15일 저녁까지 폭풍에 주의해야 하며, 최대 순간 풍속 35m, 파고 4m가 예상된다.稚内와 리시리·레분섬 연결 페리가 전면 결항됐다. 기상청은 강풍과 고파에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홋카이도 일본해 측 폭풍·고파 주의보
15시간 전0조회 0일본, 홋카이도
14일 홋카이도 전역에 강풍과 비가 예상되며 일본해 측 북부에 폭풍 경보. 페리 운항 전면 결항 등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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