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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로 사망자 392명으로 증가, 호주인 35명 여전히 실종

    네팔 홍수 사망자가 392명으로 증가 호주인 35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 구조 작업 진행 중 새로운 홍수 경보 발령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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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인천 자월도 해상서 석유운반선 화재…2명 사망·16명 구조

    인천 자월도 해상에서 한국 국적 7천톤급 석유운반선 화재 발생 승선원 18명 중 2명 사망, 16명 무사히 구조 해경과 소방 당국이 현장 대응 중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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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미국 루이지애나 토네이도 경보 발령…20분간 긴급 대피 권고

    루이지애나 세인트찰스군과 세인트존더밥티스트군에 토네이도 경보 발령 심각도 '극심'으로 분류되어 즉각적 대피 권고 경보는 8월 27일 오전 6시 10분부터 30분까지 20분간 유효

    · 미국, 루이지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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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해남 2주간 83차례 지진, 주민 불안 커져…기상청 '대형화 가능성 낮음'

    전라남도 해남에서 2주간 83번의 지진 발생으로 주민 불안 증가. 기상청은 단층면 크기 분석 결과 대형 지진 가능성 낮다고 평가. 지진 활동은 점차 잦아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대한민국,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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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서울농협 조합운영협의회, 거제 극한호우 피해 극복 위해 성금 2000만원 전달

    서울농협 조합운영협의회가 거제 극한호우 피해 극복 위해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거제·통영 지역은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수순에 있을 정도로 피해가 심각하다. 적십자와 금융기관 등 민간 차원의 구호금 모금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 대한민국, 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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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중국 구조대, 대규모 물 유입 22시간 만에 케룽 국경검문소 도착…550여 명 실종

    중국과 네팔 접경 지역의 주요 재난 현장인 케룽 국경검문소에 대규모 물이 유입된 지 약 22시간 만에 중국 긴급구조대가 도착했다. 도로가 막히고 악천후가 이어지면서 구조대의 현장 접근이 지연됐으며, 검문소 인근에는 약 1.5m 두께의 진흙과 잔해가 쌓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은 케룽현에서 550명 이상이 실종되고 3명이 사망했다고 확인했으며, 현장에서는 수백 명의 구조대원이 도로 복구와 수색 작업에 투입됐다.

    · 중국, 지룽현

  7. 재해·재난속보

    "네팔 대홍수 실종자 826명으로 급증…사망자 165명"

    "네팔 대홍수 실종자 826명으로 급증…사망자 165명"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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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프로포폴 '의료쇼핑' 13명 적발…1년 평균 29회 이상 투약

    프로포폴 과다 투약 의료쇼핑 13명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된다. 최다 투약자는 1년간 54회, 평균 29회 이상 투약받았다. 식약처는 내일부터 투약 내역 확인제를 시행해 남용 방지에 나선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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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네팔 코다리 북서쪽 55km 지역서 규모 5.2 지진

    네팔 코다리 지역에서 규모 5.2 지진 발생 2026년 8월 26일 UTC 02:52 진원 진원 깊이 0km, PAGER·쓰나미 경보 미표기

    · 네팔, 코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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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전국 폭염특보 속 낮 최고 34도, 남해안 시간당 20mm 강한 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 발효, 낮 최고기온 34도 무더위 이어짐 경남 남해안에 오후부터 시간당 20mm 강한 비 예상 최대 80mm 이상 강수량 전망으로 기상 주의 필요

    · 대한민국,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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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네팔 대규모 돌발홍수로 최소 72명 사망…관광객·근로자 등 수백명 실종

    네팔에서 대규모 돌발홍수가 발생해 최소 72명이 숨지고 관광객과 근로자 등 수백명이 실종됐다. 실종 신고된 관광객은 384명으로, 이 가운데 인도·미국·영국·말레이시아 등 출신이 291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테코시강 범람으로 마을과 도로, 수력발전 시설 등이 파괴됐으며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도 대규모 수색·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네팔, 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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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속보

    중국 광시 닝밍현 홍수 피해 확산…“2층까지 물 들어왔다” 주민 긴급 호소

    8월 23일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충좌시 닝밍현에서 심각한 홍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5일 오후 촬영된 항공 영상에는 닝밍현 일대가 사실상 홍수에 잠긴 모습이 담겼다. 현지 주민들은 일부 지역에서 홍수가 2층까지 차올랐으며, 식량을 구하기 위해 물속으로 나가야 했다고 전했다.

    · 중국, 충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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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에 교량 19개·도로 40㎞ 유실…"트럭 200대 이상 휩쓸려"

    네팔 북부 돌발 홍수로 교량 19개, 도로 40㎞가 유실되고 트럭 200대 이상이 휩쓸려 갔다. 수력발전 시설 13곳이 피해를 입었으며 기반시설 파괴로 구조활동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인 8명이 연락 두절, 10명이 고립된 상태로 국제사회의 지원이 본격화하고 있다.

    · 네팔, 베트라와티

  14. 재해·재난

    처서 지나도 고수온 경보…경남 남해안 양식어류 128만 마리 폐사

    경남 남해안 전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지속되고 있다. 올여름 양식어류 폐사량은 누적 128만 2000마리에 달한다. 재산 피해액은 28억 원으로 집계됐다.

    · 대한민국,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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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2040 여성에게 많은 루푸스, 피로·관절통 반복되면 의심해야

    루푸스는 환자의 90%가 여성이며, 특히 2040대 여성에게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자가면역질환이다. 만성 피로와 관절통이 주요 증상이나 일반 피로로 착각해 진단이 지연되기 쉽다. 조기 발견과 전문의 상담이 루푸스 치료와 관리의 핵심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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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한반도 해역 연 83일 해양열파… 21세기 말 일상화 우려

    한반도 주변 해역이 매년 평균 83일간 해양열파를 겪고 있다. 기상청은 21세기 말에는 해양열파가 일상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해양열파는 해양 생태계와 수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대한민국, 한반도 주변 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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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BMKG, 26일 폭우·강풍 경보 발령

    기상청(BMKG)이 8월 26일 여러 지역에 중·강한 비와 강풍 가능성을 경고했다. 아체·수마트라·칼리만탄·파푸아 등 9개 주에 비, 반텐 등에 강풍 예상. 건기에도 대기 불안정으로 극한 기상 발생 가능성 주의.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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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미국 NOAA, R2 등급 우주기상 무선통신 장애 경보 발령

    NOAA SWPC가 25일 R2 등급 무선통신 장애 경보를 발령했다. 우주기상 등급은 잠재적 영향 범주로, 실제 피해를 의미하지 않는다. 운영기관 발표와 교차 확인 필요하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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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기상청, 풍랑주의보·폭염경보 등 발표…26일부터 전국 곳곳 위험기상

    기상청이 26일부터 발효되는 풍랑주의보·폭염경보·폭염주의보·열대야주의보를 발표했다. 폭염경보는 전국 곳곳, 특히 전라·경상·강원 지역과 주요 도시에 광범위하게 발령됐다. 풍랑주의보는 남해와 제주도 해역에, 열대야주의보는 남부 연안과 수도권 지역에 내려졌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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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소말리아 인구 3분의 1 급성 기아…가뭄 속 아동 200만 명 영양실조 우려

    세계식량계획(WFP)은 소말리아 인구 약 3분의 1이 현재 급성 기아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올해 약 200만 명의 어린이가 급성 영양실조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뭄과 식량·연료 가격 상승, 분쟁으로 인한 지원 부족까지 겹치며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

    · 소말리아, 바이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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