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392명으로 증가했으며,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호주인 35명이 여전히 실종된 상태다.
구조대원들은 진흙과 범람 지역에서 수백 명의 생존자를 구출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상황이 악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새로운 홍수 경보를 발령했으며, 대규모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국제 사회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호주 정부는 실종된 국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네팔 당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