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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풍랑주의보·폭염경보 등 발표…26일부터 전국 곳곳 위험기상

1시간 전3대한민국
기상청, 풍랑주의보·폭염경보 등 발표…26일부터 전국 곳곳 위험기상AI

기상청이 26일부터 발효되는 풍랑주의보·폭염경보·폭염주의보·열대야주의보를 발표했다. 폭염경보는 전국 곳곳, 특히 전라·경상·강원 지역과 주요 도시에 광범위하게 발령됐다. 풍랑주의보는 남해와 제주도 해역에, 열대야주의보는 남부 연안과 수도권 지역에 내려졌다.

기상청이 25일 오후 6시 26일 오전 11시부터 발효되는 기상특보를 발표했다. 풍랑주의보는 남해동부바깥먼바다,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 제주도남동쪽·남서쪽 안쪽먼바다에 내려졌다.

폭염경보 전국 광범위 발령

폭염경보는 강원도 동해산지를 비롯해 충청, 전라, 경상 지역과 제주도 제주시 북부, 광주, 대구, 부산, 울산, 세종 등 전국 곳곳에 발령됐다. 특히 전라남도는 담양, 장성, 화순, 보성, 여수, 광양, 순천 등 14개 세부 지역이, 경상북도는 구미, 영천, 경산, 청도 등 16개 지역이, 경상남도는 양산, 창원, 김해, 밀양 등 14개 지역이 대상에 포함됐다.

폭염주의보·열대야주의보 다중 발령

폭염주의보는 경기도 광명, 과천, 안산, 부천 등 27개 시군, 강원도 영월, 횡성, 원주 등 14개 지역, 충청북도 전역, 전라도 전북자치도, 경상도 전역과 수도권 서울, 인천, 대전, 세종, 울릉도·독도에 발령됐다. 열대야주의보는 수도권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경기도 11개, 강원도 2개, 충청남도 2개, 전라도 19개, 경상도 10개 지역에 내려졌으며 서울, 인천, 광주, 대구, 부산, 울산, 울릉도·독도도 포함됐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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