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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호주·미국, 태평양 방위 협력 강화

    호주·미국, 방위 태세 확대 합의 중국 영향력 견제 목적 태평양 섬나라 지원 5억8000만 달러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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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호주, 헨더슨 방위단지 선정…AUKUS 핵잠수함 지원

    알바니지 정부, 헨더슨 신규 방위단지 부지 확정 해군 함정 건조와 AUKUS 핵잠수함 유지보수 지원 2만 개 일자리 창출 기대, AUKUS 추진 가속

    · 오스트레일리아, 헨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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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미 국방부, 노르망디 기념식서 나토 동맹국 방위 책임 강조

    미 국방부가 노르망디 기념식서 나토 동맹국들에 자체 방위 책임 강화를 촉구했다. 헤그세스 장관 참석 아래 대서양 양쪽의 군사력 결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국은 나토 의존국 지칭을 피하면서 동맹국들의 독립적 방위 능력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 프랑스, 노르망디

  4. 외교·국제

    국방위, DMZ 지뢰규탄 결의안 ‘무산’…대북 지원 재검토 이견

    국회 국방위에서 DMZ 지뢰 도발 규탄 결의안 채택이 무산됐다. 대북 인도적 지원 재검토 문구를 두고 여야가 갈렸다. 국민의힘은 100억 원 약품 지원 중단을 요구했고, 민주당은 추진 사업이 없다고 반박했다.

    · 대한민국, 국회

  5. 외교·국제

    영국 정부 '정보방위센터' 설립…국내 정치 반대 억압 아니라 명확히

    영국 정부가 국제 거짓정보 대응을 위해 국가정보방위센터를 설립하기로 발표했다. 러시아 등 적대적 행위자들의 정보 환경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 10년간 영국 현실을 왜곡한 부정적 서사 확산에 대항한다. 정부는 국내 정치적 이의제기 억압은 하지 않을 것임을 명확히 했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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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파키스탄, 사우디·터키와 맺은 상호방위협정의 '의무' 논란

    파키스탄이 8월 사우디아라비아, 터키와 체결한 메카 공동방위협정에 따른 의무 이행 압박에 직면했다. 후티 반군의 영토 확보와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예멘 상황이 악화되면서 협정의 실행 여부가 시험대에 올랐다. 파키스탄과 터키는 협정이 아직 완전히 작동하지 않는다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 중이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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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속보

    파키스탄 국방장관 “메카 공격 시 사우디 방위 의무 이행”…후티 드론 요격에 공동방위협정 적용 강조

    파키스탄 국방장관이 메카 인근에서 후티 드론 공격 시도가 발생한 뒤 사우디아라비아 방위 의무를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사우디아라비아·튀르키예 간 공동방위협정은 3개국 중 한 국가에 대한 무력 공격을 전체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파키스탄은 홍해와 페르시아만의 해상 운송 차질이 자국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확전 방지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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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EU, 캐나다에 첫 ‘준회원’ 가입 제안…기술·에너지·방위 협력 확대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이 캐나다에 EU 최초의 ‘준회원’ 지위를 제안했다. 제안은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2026년 연례 국정연설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발표됐다. EU와 캐나다는 기술, 핵심 원자재, 에너지, 방위, 인공지능 분야를 포함한 새로운 동맹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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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 고이즈미 방위대신과 화상통화…구마모토 지진 위로 및 안보협력 재확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과 화상통화 진행 구마모토 지진 피해에 위로 전하고 한일 안보협력 재확인 국방 당국 간 교류 안정적 추진에 합의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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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프랑스 싱크탱크, 한국 방위산업 기업들과의 협력 강조

    프랑스 싱크탱크가 한화·로템·카이 등 한국 방위산업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프랑스 상원 외교·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한국 의원 대표단과 만나 탄약 분야 협력을 공식화했다. 양국 간 방위산업 협력이 제도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지도부의 국빈방문이 임박했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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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미쓰타키스 그리스 총리 “영토 방위 누구에게도 지시받지 않을 것”…에게해 둘러싸고 튀르키예 비판

    키리아코스 미쓰타키스 그리스 총리가 아테네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이사회 의장과 만나 영토 방위 방식에 대해 누구에게도 지시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쓰타키스 총리는 튀르키예의 최근 도발이 특히 에게해에서 증가했다며 국제법 존중과 선린관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스는 튀르키예의 EU 가입 전망을 지지하지만, 튀르키예와 그리스의 우호적인 관계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그리스, 아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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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속보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공동방위 사무국 설치 합의…3국 군사협력 강화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 파키스탄이 메카 공동방위협정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에 사무국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사무국은 초기 3년간 파키스탄 출신 사무총장이 이끌 예정이다. 3국은 공동 방위 역량과 군대 간 결속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 튀르키예,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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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속보

    방글라데시, ‘메카 방위협정’ 가입 가능성 열어둬…“다른 국가와 협력 제한 없어”

    방글라데시가 파키스탄·사우디아라비아·튀르키예가 체결한 메카 공동방위협정 가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방글라데시 외교부는 협정에 가입하더라도 다른 파트너 국가들과의 관계에 제한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방글라데시는 아직 공식 초청을 받지 않았지만, 가입 제안이 있을 경우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 방글라데시, 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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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외교·국제

    파키스탄 '메카방위협정' 6~7개국 참여 의사 확인

    파키스탄이 메카방위협정에 6~7개 이슬람교도 다수 국가의 참여 의사를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방글라데시는 최근 이 방위협정 참여에 공식 관심을 드러낸 최신 국가다.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튀르키예 중심의 다자 방위 협력이 무슬림권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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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외교·국제

    영국 번햄 총리, UAE와 경제·방위 협력 강화 추진

    영국 번햄 총리가 UAE와 인프라, AI, 재생에너지, 방위 기술 분야의 협력을 추진 중이다. UAE는 영국과 맨체스터에 막대한 투자를 지속해왔으며 번햄의 경제 부흥 전략에 핵심적이다.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 재정 규정 위반 소송이 양국 관계 개선을 방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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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이란, 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의 '메카 공동방위협정' 참여 초대받았다고 주장

    이란 국회 공식 통신사 수장 라히미가 알마야딘 인터뷰에서 파키스탄·사우디·튀르키예의 메카 공동방위협정 참여 초대를 받았다고 주장 라히미는 서아시아 지역국들의 역내 안보 우산 구축 노력을 긍정 평가 이란은 지역 안보 협력 구상을 오래 추구해 왔다고 설명

    ·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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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트럼프 한국 훈련 축소 속 미국·호주·일본 방위 협력 강화

    호주와 일본 국방장관이 캔버라에서 방위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한반도 군사훈련 축소 방침 속에서 동맹국들의 자체 협력 강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구도 재편이 진행 중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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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외교·국제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메카 협정은 나토 5조처럼 상호방위' 발언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튀르키예·사우디·파키스탄 간 메카 협정의 상호방위 체계가 나토 5조와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세 국가 중 하나라도 공격받으면 나머지 국가들이 집단방위로 대응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지역 안보 동맹 강화와 중동 외교적 영향력 확대를 노리는 신호로 평가된다.

    · 튀르키예,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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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메카 공동방위협정' 체결 환영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파키스탄의 메카 공동방위협정 체결을 환영했다. "중동이 결집하고 국가들이 의미 있는 방식으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게 될 것"이라 평가했다. 미국이 중동 지역의 안보 연대 형성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있음을 드러낸 발언이다.

    ·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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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파키스탄 총리, 메카 방위협정에 트럼프 지지 감사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메카 공동방위협정에 대한 트럼프 지지를 환영했다. 협정은 지역 평화와 핵 재앙 방지에 기여했다고 평가됐다. 8월 17일 발표된 내용으로 남아시아 외교 동향을 보여준다.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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