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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레바논 총리, 미국 대사와 회동…“이스라엘군 철수 일정 명확히 해야”

    미국과 레바논 측이 로마에서 진행 중인 협상과 관련해 군사적 협상 틀 및 남부 레바논 상황을 논의했다. 미국 대사는 로마 협상이 계속되고 있으며 분위기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레바논 총리는 이스라엘에 파괴적인 작전을 중단하고 레바논 영토에서 철수할 명확한 일정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 레바논, 베이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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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미국·이라크, 미군 9월 말 완전 철수 확인…23년간의 이라크 주둔 종료

    미국과 이라크가 미군의 9월 30일 완전 철수를 공식 확인했다. 이번 철수로 2003년 이라크전 이후 23년간 이어진 미군 주둔이 종료된다. 양국은 군사 협력 대신 경제 및 에너지 분야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이라크, 바그다드

  3. 외교·국제속보

    미국 대사관, 중동 지역 미국인 철수 권고…긴장 고조 시 항공편 운항 중단 경고

    미국 주요르단 대사관이 중동 지역 미국인들의 출국을 권고 긴장 고조 시 항공편 운항 중단, 영공 폐쇄 등 여행 혼란 경고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선제적 안전 조치

    · 요르단, 암만

  4. 외교·국제

    탈레반, 미국과의 관계 정상화 추진…'전쟁의 장' 종료 선언

    탈레반이 미군 철수 5년 만에 미국과의 관계 정상화를 추진 중 아미르 칸 무타키 외무장관은 '전쟁의 장 종료'를 선언하고 상호 존중 기반의 외교관계 제안 미국은 여전히 테러 우려를 이유로 정상화에 반대 입장 유지

    · 아프가니스탄, 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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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속보

    "레바논-이스라엘 협상 재개, 다음 달엔 없다"…미·이스라엘, 헤즈볼라 철수 요구

    레바논 외교 소식통이 다음 달 중 레바논-이스라엘 협상 재개 계획이 없으며 여름 이후가 유력하다고 밝혔다. 미국·이스라엘 측은 기존 두 지역의 진전 없이는 '시범 구역' 확대를 거부했고, 레바논 남부 알리 알타헤르 고지대에서 헤즈볼라 철수를 요구했다. 시범 구역 검증 메커니즘 참여국 명단은 미국의 제안에 대해 베이루트가 아직 최종 동의하지 않은 상태다.

    · 레바논, 베이루트

  6. 외교·국제속보

    이란 안보수장 "미국이 행동 바꿔야 호르무즈 열린다"…해상봉쇄 해제 요구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미국이 행동을 바꾸지 않으면 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쟁에서든 협상에서든 기존 입장에서 물러서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국에 해상 봉쇄 해제와 이란 주변 해역에서의 해·공군 전력 철수를 요구했다.

    · 이란, 테헤란

  7. 외교·국제

    뉴질랜드, 이란 체류 자국민 철수 권고

    외교통상부, 이란 내 뉴질랜드인에 철수 권고 미국 군사 행동 위협 고조에 따른 조치 7월 23일 발표로 안보 리스크 대응

    · 뉴질랜드, 웰링턴

  8. 외교·국제속보

    주요르단 미국대사관, 안전경보 발령… 영사 예약 일정 조정

    주요르단 미국대사관이 22일 안전경보를 발령하고 암만 대사관의 일부 일반 영사 예약 일정을 재조정한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이란이 중동 전역의 민간·핵심 기반시설을 공격해 왔다고 지적하며, 3월 2일 이후 필수 인력 외 철수 상태를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시위·경찰 밀집 지역 회피, 현지 지침 준수, 항공사 문의, 눈에 띄지 않는 행동, STEP 가입 등을 권고했다.

    · 요르단, 암만

  9. 외교·국제

    이라크, 10월 1일부터 외국군 철수 완료…알자이디 총리 재확인

    이라크 총리 알자이디, 10월 1일 외국군 완전 철수 재확인 9월 30일을 다국적연합군 철수 최종 기한으로 설정 철수 후 이라크의 완전한 주권 회복 및 보안 역량 강화 강조

    · 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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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독일 국방장관, 15일 헥세스 미국 국방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독일 국방장관 피스토리우스가 9월 15일 미국 워싱턴에서 헥세스 국방장관과 회담한다. F-35 도입, 러시아 무인기 공격, 미군 유럽 주둔 규모 등이 주요 의제다. 트럼프의 미군 철수 결정 이후 악화된 미-독 관계를 복구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 미국,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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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속보

    시리아-이스라엘 고위급 회담, 요르단에서 미국 중재로 개최

    시리아 외무장관 아사드 알-샤이바니가 정보기관 수장과 함께 요르단에서 이스라엘과 고위급 회담을 개최. 미국 중재 아래 이뤄진 이번 회담은 최근 이스라엘 공습 이후 안보협약 협상 재개를 목표로 함. 시리아는 이스라엘의 2024년 1월 이전 선까지 철수와 1974년 분리협정 전면 부활을 즉각 요구.

    · 요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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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네타냐후·쿠시너, '미국 장군이 하마스 무장해제 감시' 합의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와 미국 특사 쿠시너가 미국 장군의 감시 하에 하마스 무장해제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네타냐후는 하마스의 완전한 무장해제 전까지 가자 지구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명시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가자 평화 계획 추진 과정에서 신뢰 검증 메커니즘을 도입하는 방식이다.

    · 이스라엘, 가자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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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

    네타냐후, 미국 지지 가자 평화안 거부로 하마스에 '승리' 선사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 지지 가자 평화안 거부 하마스는 무기 단계적 포기 조건으로 이스라엘 철수 동의 무장해제 정의 합의가 평화협상의 관건으로 지목

    · 이스라엘,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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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외교·국제

    트럼프 '평화위원회', 가자지구 철수 계획에 이스라엘 안심 시켜

    트럼프 평화위원회, 하마스 완전 무장해제 후에만 이스라엘 철수 시작 가능하다고 재확인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단계적 철수와 공습 중단 촉구에 반발한 후 조치 미국 행정부, 이스라엘 우려 완화하면서 중동 갈등 해결 기조 유지

    · 미국, 이스라엘

  15. 외교·국제

    미국-이란 휴전협정, 실질적 내용 거의 없어

    미국과 이란 휴전협정이 형식적 수준에 그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핵 협상, 미군 철수, 제재 해제 등 핵심 쟁점에서 실질적 합의가 부재하다. 양국 간 근본적 불신이 남아있어 향후 이행 전망이 불투명하다.

    · 미국, 이란

  16. 외교·국제

    뉴질랜드, 이란 체류 자국민에 철수 권고

    뉴질랜드 외교부가 이란 체류 국민에게 안전한 대로 철수를 권고했다. 미국 군사 행동 위협 고조에 따른 조치다. 상업 항공편과 육로 탈출 경로를 안내했다.

    · 뉴질랜드, 웰링턴

  17. 외교·국제

    이스라엘과의 평화협상 추진, 레바논 대통령 미국 방문

    레바논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해 국무부와 이스라엘과의 평화협상 현안을 논의했다. 지난 4월부터 미국 중재 하에 진행 중인 협상은 이스라엘-헤즈볼라 전쟁 종식을 목표로 한다. 양측은 철수 구역 설정과 헤즈볼라 무장 해제 일정 등을 협의 중이다.

    · 레바논, 베이루트

  18. 외교·국제

    레바논, 이스라엘군 철수 조건으로 로마 평화회담 참석

    레바논, 로마 회담 참석 조건으로 이스라엘군의 시범구역 철수 요구 미국 주도 중재로 설정된 완충지역에서 이스라엘의 완전 철수를 주장 헤즈볼라 전쟁 종식을 위한 국제 평화협상의 교섭 지점으로 작용할 전망

    · 레바논

  19. 외교·국제속보

    미국 국방부 "한반도 사드 반출, 사전 계획된 사안"

    미국 국방부 장관이 한국 배치 사드 반출을 사전 계획된 사안으로 공식 확인 사드 철수는 우발적 결정이 아닌 전략적 판단임을 명시 한반도 방위태세 변화와 한미 방위력 운용에 중대한 영향 예상

    · 대한민국

  20. 외교·국제속보

    하마스, 가자 휴전 후속 로드맵 공식 합의… "무기 전면 포기 첫 공식 서약"

    하마스가 가자 휴전 후속 로드맵에 공식 합의하고 무기 전면 포기를 서약했다. 이집트·카타르·튀르키예·미국이 중재해 역사적 돌파구를 마련했으며 이스라엘군 철수가 뒤따른다. 가자지구관리위원회와 국제안정화군 지원 아래 단계적 권한 이양과 안보 개선을 추진한다.

    · 팔레스타인, 가자 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