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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여객열차 연쇄 공격…이틀간 4개 열차서 3명 사망·20명 부상

    러시아군이 이틀 동안 우크라이나 여객열차 4편과 철도 기반시설을 공격해 3명이 숨지고 최소 20명이 다쳤다. 수미와 자포리자, 하르키우 지역의 열차가 공격을 받았으며, 승객들은 대피 과정에서 열차에서 떨어진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야 했다. 우크라이나 철도는 러시아의 공격에도 민간인과 구호물자, 물류 수송을 위해 운행을 이어가고 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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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미얀마 군부, 라카인 지역서 아라칸군 상대 작전 계속…드론 공습으로 피해

    미얀마 군부가 라카인 지역에서 반정부 세력 아라칸군을 상대로 '작전 4926'을 계속 진행 중. 차웍푸 타운십 지역 아라칸군 거점이 군부 드론의 폭격을 받아 인명 피해 발생. 양측 간 무력 충돌이 심화되는 가운데 민간인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 미얀마, 라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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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 레바논 데이르 자흐라니 지역 공습

    이스라엘군이 7일 레바논 남부 데이르 자흐라니 지역에 공습을 단행했다. 보안 지대 외부의 사전 경고 지역을 목표로 삼았다. 민간인 대피 경고가 선행된 것으로 파악된다.

    · 레바논, 데이르 자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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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전투기, 러시아 드론 요격용 미사일 부족…구형 R-60까지 투입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항구와 도시, 창고, 발전소 등을 겨냥해 고속 제란-3·4·5 드론과 반데롤 미사일을 더 많이 투입하면서 우크라이나 전투기의 요격 부담이 커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F-16의 AIM-9·AIM-120뿐 아니라 미그-29의 R-73 미사일도 부족해지고 있으며, 1970년대에 개발된 구형 R-60까지 다시 사용하고 있다. 미사일 부족으로 전투기가 기관포를 이용해 러시아 드론을 요격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으며, 이 경우 민간인 피해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우크라이나, 오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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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이스라엘 극우 장관 '가자지구 주민 전원 이주' 계획 공개

    이스라엘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1년 내 25만 명부터 시작해 가자지구 주민 전체를 이주시키겠다고 공개 국제사회는 점령지 민간인 강제 이주를 전쟁 범죄로 규정하고 있어 법적 논란 예상 총선 앞두고 극우 진영의 강경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보여

    · 이스라엘,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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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소말리아 바이도아 전투서 경찰 지휘관 등 사망…최소 14명 숨져

    소말리아 남서부 지역 바이도아 전투에서 제11대대 비르마드 특수경찰 부사령관 아흐메드 사마카이 소령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서부 지역 대통령 아덴 마도베의 경호대 지휘관 다히르 마알린 하산도 전투 과정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투로 민간인을 포함해 최소 12명이 추가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 소말리아, 바이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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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 정착민과 군인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 10대 2명 사망

    이스라엘 정착민과 군인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 10대 청소년 2명이 점령지 요르단강 서안에서 사망했다. 정착민 무장단체들의 폭력이 심화되는 가운데 발생한 사건이다. 양측 간 긴장 고조로 민간인 피해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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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콜롬비아 좌파 게릴라 ELN, 쿠쿠타 경찰서 폭탄 테러 인정

    콜롬비아 ELN이 8월 31일 쿠쿠타 인근 경찰서 폭탄 공격 책임 인정 차량에 폭발장치를 실어 테러 감행, 민간인 1명 사망·여럿 부상 당국이 수사 진행 중

    · 콜롬비아, 쿠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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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속보

    이란 의원 갈리바프, 어제 결혼식 공습 비난…'악의 축' 발언

    이란 의원 갈리바프가 어제 발생한 결혼식과 학교 공습 사건을 강하게 비난했다. 민간인, 특히 어린이 피해를 강조하며 책임국을 '악의 축'으로 표현했다. 중동 지역 민간인 피해를 둘러싼 국제적 분노가 확산되고 있다.

    ·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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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속보

    콜롬비아 카우카주서 반군 차량폭탄 공격…군부대 격퇴

    콜롬비아 카우카주 엘파티아 시의 팬아메리칸 하이웨이에서 파르크 반군이 군 훈련대대를 대상으로 차량폭탄 공격을 감행했다. 자제식 폭발물을 실은 차량 폭발과 총격 공격으로 이루어진 공격을 군부대가 격퇴했다. 민간인 3명과 직업군인 1명이 부상했으며, 군은 이 공격에 대응했다.

    · 콜롬비아, 엘파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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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알만수리 마을 주택·인프라 대규모 철거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알만수리 지역에서 주택과 인프라 철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철거 과정에서 포병 포격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다. 대규모 철거 작업으로 민간인 피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레바논, 알만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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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

    튀르키예-이라크, PKK 무장해제 계획 추진…2,200명 전투원 이라크군 입대

    튀르키예 매체 허리옛, PKK 무장해제 계획 공개 PKK 계열 YBŞ 2,200명 전투원의 이라크군 입대 추진 막무르 난민캠프 8,000명 민간인의 튀르키예 복귀 예상

    · 튀르키예, 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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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속보

    가자시티에서 이스라엘군 드론 공격, 차량 타격으로 3명 사망

    이스라엘군 드론이 가자시티의 차량을 타격하는 표적 암살 작전 실시 차량 탑승자 3명이 현장에서 사망 가자지구의 지속적인 군사 충돌로 민간인 피해 계속

    · 팔레스타인, 가자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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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주민들, 마을 근처 무기 저장소 배치에 분노

    러시아의 무인기가 키이우 근처 믈라 마을의 탄약고를 공격해 최소 38명 사망 우크라이나 주민들은 마을 인근의 부실한 무기 저장소 배치에 분노 표출 민간인 거주지와 군사 시설의 근접성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 증가에 우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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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속보

    가자지구 데이르 알발라 공습으로 3세 팔레스타인 어린이 사망

    이스라엘 공군이 가자지구 데이르 알발라 서쪽 지역의 민간인 집결지를 공습. 3세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2명 사망, 여러 명 부상. 공습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 팔레스타인, 데이르 알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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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

    러시아 두마 부의장 “우크라이나 도시에 사전 경고 후 공격”…우크라이나 외교부 “전쟁범죄 촉구”

    표트르 톨스토이 러시아 국가두마 부의장이 러시아 국영 TV에서 우크라이나 도시에 하루 전 사전 경고 후 공격을 가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외교부는 해당 발언을 민간인에게 살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하라는 공개적인 전쟁범죄 촉구로 규정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톨스토이의 발언이 국제형사재판소의 체포영장 발부를 요구할 만한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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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속보

    니제르 군정, 수도 니아메서 대규모 정치적 체포 단행

    니제르 군정 당국이 수도 니아메에서 대규모 정치적 체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체포 대상에는 민간인뿐만 아니라 보안 인력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체포가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니제르, 니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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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분쟁·군사

    '폭탄 있던 곳에 해바라기가 핀다' 우크라이나 지뢰 제거 투사

    우크라이나는 2022년 러시아 침략 이후 광범위한 지뢰 오염으로 민간인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 지뢰 제거 전문가 안토니나 쿨하바는 위험한 작업을 통해 조국을 안전하게 만들려 노력 중이다. 폭탄 터에 해바라기가 핀다는 표현은 전쟁 후 우크라이나의 회복과 재건을 상징한다.

    ·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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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

    이란, 미국 제재에 '국제법 위반' 규탄…호르무즈 재개방 중재 지속

    이란 외교부가 미국의 대이란 제재를 국제법 위반이라고 규탄했다. 미국의 경제제재가 민간인 수백만 명에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중재 활동은 계속 진행 중이다.

    ·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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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

    이스라엘군, 서안지구 차량 공습…제닌 테러조직 전직 고위급 포함 3명 사망

    이스라엘군이 서안지구에서 차량을 공습해 제닌 테러조직의 전직 고위급 인사를 포함한 3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인물이 하마스 조직원으로 활동하며 이스라엘군과 민간인을 겨냥한 테러 활동에 관여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총리와 국방장관은 이번 작전을 환영하며 서안지구에서 테러 위협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الأراضي الفلسطينية, جني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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