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한 의원이 어제 발생한 결혼식 공습 사건을 강하게 비난했다. 갈리바프 의원은 미나브 학교, 라메르드 체육관, 쿠헤스탁 결혼식 장소에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갈리바프 의원은 성명에서 '악의 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그는 공습 책임국이 악의 세력과 같은 방식으로 행동하고 살상한다고 주장했으며, 이를 지지하는 국가도 마찬가지라고 언급했다.
이는 최근 중동 지역에서 심화되고 있는 민간인 피해 문제를 두고 국제적 비난이 고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