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바이도아에서 벌어진 전투 과정에서 비르마드 특수경찰 부사령관과 남서부 지역 대통령 경호대 지휘관 등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망한 인물은 비르마드 특수경찰 제11대대 부사령관인 아흐메드 사마카이 소령과 소말리아 남서부 지역의 연방정부 연계 대통령 아덴 마도베의 경호대 지휘관인 다히르 마알린 하산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바이도아 전투 과정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구체적인 사망 경위에 대해서는 제공된 내용에서 추가로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전투에서는 두 지휘관 외에도 최소 12명이 추가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에는 민간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공된 내용에서는 이번 전투의 정확한 원인과 교전 세력, 부상자 규모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