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언론 허리옛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PKK(쿠르디스탄 노동자당) 무장해제 과정의 다음 단계로 PKK 계열 조직으로 알려진 YBŞ(신자르저항부대)의 약 2,200명 전투원이 이라크군에 입대할 예정이다.
또한 터키에서 수십 년 전 탈출한 쿠르드계 가족들이 거주하는 막무르 난민캠프의 약 8,000명 민간인 난민이 터키 정부의 '테러 없는 터키'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터키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터키와 이라크 간의 광범위한 쿠르드 문제 해결 노력의 일부로 추진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