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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이란 혁명수비대 "오만·살라마 암초 미 해군 레이더 및 공군 통제 레이더 파괴" 주장

    이란 혁명수비대는 오만 살라마 암초와 간남 지역의 미군 레이더 시설을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미국과 오만 정부는 해당 주장에 대한 공식 확인이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피해 규모와 실제 공격 여부는 현재까지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 오만, 간남

  2. 분쟁·군사속보

    영국 페어퍼드 공군기지 테러 모의, 7번째 용의자 체포

    영국 페어퍼드 공군기지 테러 모의 의심 사건에서 7번째 용의자가 체포됐다. 런던에서는 22세 영국인 남성이 테러 행위 준비 혐의로 추가 체포됐다. 미국은 테러 위협을 이유로 전략폭격기를 미 본토로 재배치했다.

    · 영국

  3. 분쟁·군사속보

    미 공군, 우주 배치 무기 존재 처음 공식 인정

    미 공군이 우주에 배치된 무기 보유를 처음 공식 인정했다. 트로이 메인크 공군 장관은 '궤도상 우주 통제 무기'가 미국과 동맹국 보호 목적이라고 밝혔다. 구체적 정체와 성능은 비밀 유지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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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요르단 무와파크 살티 공군기지 야간 공습…美 A-10·F-15 전투기 피해

    요르단 무와파크 살티 공군기지에 대한 야간 공습으로 미국 군용기 여러 대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A-10 선더볼트 공격기 1대는 피격돼 날개가 사라지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F-15 전투기 약 8대도 경미한 피해를 입었지만 이후 다시 운용에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 요르단, مطار الأزرق العسكر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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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미국 이스라엘 대사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 의도적 아닌 경고 성격'

    마이크 허커비 미국 이스라엘 대사가 이스라엘의 시리아 아부 알두후르 공군기지 공습은 의도적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습으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대사는 이를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시도라기보다 경고성 공격으로 해석했다. 미국은 이스라엘 군사 행동의 규모가 제한적이라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 시리아, 아부 알두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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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미국 RC-135W 정찰기, 영국 기지 출발해 그리스 도착…지중해 감시 활동 강화 주목

    미국 공군의 RC-135W 합동 정찰기가 영국 왕립공군 밀든홀 기지를 출발해 그리스 차니아 공항에 도착했다. 해당 정찰기는 미군의 핵심 정보수집 플랫폼으로, 주변 지역 군사 활동 감시 임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동과 유럽 주변의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군 정찰 자산 이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그리스, 하니아

  7. 분쟁·군사속보

    중국 PLA, 황옌다오 주변서 해공군 합동훈련 실시

    중국 PLA가 황옌다오 인근에서 해공군 합동훈련 실시 남중국해 역내 불안정 행위에 대응한다며 영토주권·해양권익 수호 강조 호주·미국 정보 항공기가 훈련 모니터링 중

    · 중국, 황옌다오(스칼보로 암초)

  8. 분쟁·군사

    이란 혁명수비대 “요르단 미군기지 F-35 3대 파괴”…알아즈라크 공군기지 공격 주장

    이란 혁명수비대가 요르단 알아즈라크 공군기지의 F-35 시설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IRGC는 F-35 전투기 3대 파괴와 추가 피해를 주장했지만 공식 확인은 나오지 않았다. 이번 공격 주장은 미국과 이란 간 중동 긴장을 더욱 높이고 있다.

    · 요르단, Azraq

  9. 분쟁·군사속보

    미 공군 전략 항공기 중동 전개 확대…이란 공습 대비 지휘·전자전 능력 강화

    미 공군 E-11A BACN 통신 중계기가 사우디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 배치됐다. EA-37B 전자전 항공기 2대는 그리스로 이동하며 이란 방공망 교란 임무 준비에 들어갔다. 미국은 이란 관련 군사 작전을 지원하기 위한 지휘·전자전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 محافظة الخرج

  10. 분쟁·군사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미 공군 MQ-9A 리퍼 격추”…케르만샤 상공서 요격 주장

    이란 혁명수비대가 케르만샤 지역에서 미 공군 MQ-9A 리퍼 격추를 주장했다. 격추 지점은 이란 서부 이슬라마바드에가르브 인근으로 알려졌다. 미국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사실 확인이 진행 중이다.

    · 이란, 케르만샤

  11. 분쟁·군사

    중동·아프리카로 확대되는 주독미군, 무한정 감축은 미국의 손실

    독일 주둔 미군이 중동·아프리카 작전의 거점으로 확대 활용되고 있다. 뷔헬 공군 기지는 독일 내 유일한 핵무기 배치 추정 시설이다. 주독미군 감축은 미국의 글로벌 전략에 타격을 줄 수 있다.

    · 독일

  12. 분쟁·군사

    미 공군, 영국 RAF 페어포드 기지에서 B-52H 폭격기 6대 모두 철수

    미 공군이 영국 RAF 페어포드 기지에서 B-52H 폭격기 6대를 철수했다. 현재 B-1B 랜서 12대만 남아 있으며, 이란 분쟁 당시보다 전력이 감소한 상태다. 미국의 중동 배치 전략 변화를 보여주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 영국

  13. 분쟁·군사

    중국 위성정보, 이란의 미군기지 타격 능력 대폭 강화

    미국 정보기관이 중국의 위성 영상과 지리공간정보 지원이 이란의 미군 기지 타격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평가했다. 중국 정보는 7월 요르단 무와파크 살티 공군기지 정밀 타격으로 미군 요원 3명 사망 사건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란군은 중국 정보를 바탕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미 해군 함정 추적과 드론 공격 시점 조정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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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

    미군, 이란 탄도미사일 공격에 패트리엇·사드 요격체 70발 이상 사용

    미국과 중동 지역 당국자들에 따르면 미군은 지난주 요르단 내 미군 기지를 겨냥한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에 패트리엇 요격체 60~70발을 발사했다. 미군은 사드(THAAD) 요격체도 12발 이상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탄도미사일은 방공망을 통과해 무와파크 살티 공군기지의 전투기 등을 타격했으며, 이란이 집속탄을 사용했다는 당국자들의 설명도 나왔다.

    · 요르단, Azr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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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미, 중동 주둔 병력 위치정보 노출 우려에 광고 추적 기능 차단

    미국 육군과 공군, 특수작전사령부가 기기에서 광고 식별자(Advertising ID)를 차단했다. 상업적으로 수집된 위치정보가 중동 지역의 미군을 표적으로 삼는 데 활용됐다는 보도가 나온 데 따른 조치다. 미 의회 관계자들은 이번 조치만으로 위치 추적을 완전히 차단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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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

    미군 KC-135·KC-46A·P-8A, 페르시아만 인근서 감시·공중급유 활동

    미국 공군과 해군의 감시 및 공중급유 활동이 중동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KC-135, KC-46A, P-8A 항공기가 페르시아만 인근에서 운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임무 내용과 활동 규모는 제공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호르무즈 해협

  17. 분쟁·군사

    NATO “이란 위협에 대응할 준비”…불가리아 미군기지 경계 강화

    NATO가 유럽 내 미국 군사시설에 대한 이란의 공격 가능성과 관련해 모든 동맹국을 방어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불가리아는 미군 항공기의 급유 기지로 사용될 예정인 베즈메르 공군기지의 보안 조치를 강화했다. NATO 측은 올해 이란이 튀르키예를 향해 발사한 탄도미사일 4기를 요격했다며 동맹의 방어 태세가 강력하고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 불가리아, Ямбол

    AI
  18. 분쟁·군사

    이란, 美 유럽 군사자산 타격 검토…불가리아·키프로스 거론

    이란이 미국의 대이란 군사행동이 재개될 경우 유럽 내 미군 자산을 타격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토 대상에는 불가리아와 키프로스 등이 거론됐으며, 불가리아 베즈메르 공군기지의 전략적 중요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란 측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해저 광케이블을 방해하는 방안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 불가리아, 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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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속보

    미 KC-135R 공중급유기 최소 10대 중동 전개…이스라엘·사우디 기지로 연속 배치

    미 공군 KC-135R 공중급유기 최소 10대가 중동으로 전개된 것으로 전해졌다. 항공기 일부는 이스라엘 기지와 사우디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정부는 이번 전개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 사우디아라비아, قاعدة الأمير سلطان الجوية

  20. 분쟁·군사

    이란 외무부, 영국의 미군 기지 사용 승인에 "국제연합 총회 결의 제3314호상 침략행위" 규정

    이란 이슬람공화국 외무부가 7월 23일 자 성명을 통해 영국 정부의 미군 기지 사용 승인 결정을 규탄하고, 이를 침략의 정의에 관한 국제연합 총회 결의 제3314호 제3조 (바)항상의 침략행위로 규정했다. 외무부는 영국이 국제연합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의 의무를 저버렸다고 비판하면서, 1953년 정권 전복 사태와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지원, 최근의 이슬람혁명수비대 지정 등 과거 사례를 함께 거론했다. 이번 성명은 영국 앤디 버넘 신임 총리가 디에고가르시아 기지와 영국 왕립공군 페어퍼드 기지의 미국 항공기 사용을 계속 허용하기로 한 방침이 보도된 뒤 나왔다.

    · 이란, 테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