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무와파크 살티 공군기지에 대한 야간 공습으로 미국 군용기 여러 대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CBS의 제니퍼 제이컵스 기자는 9일 엑스(X)를 통해 무와파크 살티 공군기지에서 발생한 야간 공습으로 미국 군용기 여러 대가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피해를 입은 군용기 가운데 A-10 선더볼트 공격기 1대는 피격된 뒤 날개가 사라지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A-10 선더볼트는 ‘워트호그(Warthog)’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또한 F-15 전투기 약 8대도 경미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해당 F-15 전투기들은 이후 다시 운용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