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장관 '캐나다와 보복 무역전쟁 아니다'…규모 차이 강조

9월 1일7미국, 캐나다

미국 재무장관 헨리 베센트가 캐나다와의 무역 분쟁을 두고 '보복 무역전쟁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베센트는 CNBC 인터뷰에서 "규모가 13배 차이 나는 상대와 보복 관계를 맺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캐나다 측의 '괜찮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베센트는 "그들이 뭐라고 할 수 있겠는가? 2척의 잠수함을 보내겠다는 건가?"라고 비꼬며 경제 규모에서의 압도적 차이를 강조했다. 이는 양국 간 무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입장에서 캐나다에 우위가 있다는 점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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