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이 캐나다와의 무역에서 연간 60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오래전에 빼앗긴 기업들이 이제 관세를 피하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오고 있다"며 "줄을 서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자신의 관세 정책이 기업의 국내 복귀를 유도하고 있다는 입장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캐나다 간 무역 불균형을 강조하면서 관세 정책의 효과를 부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