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진안군이 주민 2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월 15만 원 규모의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첫 지급분으로 7월과 8월분을 합산한 30만 원을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하며, 지역 소비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송미령 장관이 첫 지급 현장을 방문해 정책 추진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이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정책으로, 선불카드를 통한 지급 방식은 자금의 지역 내 선순환을 유도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