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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돌핀, 중국 상하이 남쪽 접근…72시간 내 약화 예상

1시간 전조회 34중국, 상하이

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 해안에 상륙, 상하이 남쪽으로 접근 중이다. 중국 기상당국이 최대 900mm 폭우 가능성을 경고하며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한국 기상청은 돌핀과 찬홈 태풍 모두 한반도를 우회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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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상하이 남쪽으로 접근하고 있다. 중국 기상당국은 태풍으로 인해 최대 900mm의 폭우가 가능할 수 있다며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태풍 돌핀은 저장성 타이저우시 해안에 상륙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상 전망에 따르면 향후 72시간 내에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동부 지역, 특히 저장성과 상하이 인근이 집중호우의 직접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 기상청은 태풍 돌핀과 함께 북태평양에서 발달 중인 또 다른 태풍 찬홈이 모두 한반도를 우회할 것으로 예측했다. 기상청은 두 태풍 모두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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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돌핀#중국#상하이#기상재해#적색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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