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8월 고용 16만2천명 증가”…연준에 “금리 낮춰야”

48분 전49미국, 워싱턴 D.C.
트럼프 “8월 고용 16만2천명 증가”…연준에 “금리 낮춰야”AI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월 미국 고용이 16만2천명 증가했다며 당초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신용도가 과거보다 강해졌다며 금리를 낮춰야 한다고 연방준비제도(Fed)에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무역적자를 기록하는 국가들과의 거래를 중단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관세보다 거래 중단이 더 나은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월 미국 고용이 16만2천명 증가했다며 연방준비제도에 금리 인하를 거듭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8월 고용 증가 규모가 모든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다며, 자신이 예상했던 수준을 제외하면 예상치의 두 배 또는 세 배에 달하는 결과라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의 신용도가 불과 얼마 전보다 훨씬 강해졌다며 금리를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강한 국가는 더 낮은 금리를 적용받아야 하며,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금리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다른 국가들의 대규모 무역흑자를 허용하지 않을 경우 해당 국가들이 더 이상 재정적으로 우월한 국가로 평가받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미국이 무역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국가들과의 거래를 중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미국 연방대법원이 관세 결정에서 대통령에게 그러한 권리가 있다고 강하게 인정했다고 주장하며, 거래 중단이 관세보다 더 나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준비제도의 새로운 지도부를 향해서도 금리 인하를 요구했다. 높은 금리가 미국을 매우 불공정한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하고 있다며 이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해외 예측 확률

출처: 해외 예측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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