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성 폭풍 라나 허리케인으로 격상, 마이애미 허리케인 주의보

3시간 전1미국, 마이애미

11월 5일 열대성 폭풍 라나가 카테고리 1 허리케인으로 강화됐다. 마이애미-데이드와 브로워드에 허리케인 주의보가 발령됐다. 금요일 남부 플로리다를 스치며 강한 비와 바람이 예상된다.

11월 5일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는 열대성 폭풍 라나를 카테고리 1 허리케인으로 격상했다. 라나는 나소 동쪽 320마일 해상에 위치해 있으며, 금요일 남부 플로리다를 스칠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애미-데이드와 브로워드 카운티에 허리케인 주의보가 내려졌고, 마이애미-데이드 교육청은 금요일 조기 하교를 발표했다. FOX 5 마이애미 등 현지 매체는 해수면 온도가 높아 빠른 강화 가능성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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