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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허리케인 라나 1등급 격상 및 허리케인 주의보

열대성 폭풍 라나가 1등급 허리케인으로 격상되며 마이애미-데이드와 브로워드 카운티에 허리케인 주의보가 발령됐다. NHC는 라나의 눈이 금요일 남부 플로리다를 스칠 것으로 예상했고, 마이애미-데이드 학교는 조기 하교를 결정했다.

1일 전 시작 · 1시간 전 업데이트
  1. 1건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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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개

같은 사실을 전한 기사들은 하나로 묶고, 최초 보도부터 후속 보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핵심 전개 1P210. 19. 09:00

라나, 1등급 허리케인으로 격상…허리케인 주의보 발령

국립허리케인센터가 열대성 폭풍 라나를 카테고리 1 허리케인으로 격상했다. 이어 마이애미-데이드와 브로워드 카운티에 허리케인 주의보가 발령됐으며, 라나의 눈이 금요일 남부 플로리다를 스칠 것으로 예상됐다. 마이애미-데이드 공립학교는 허리케인 대비를 위해 금요일 조기 하교를 발표했다.

관련 보도 2건최근 10. 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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